골장요가란?
골장의학에서는 두뇌는 아래로부터 위로 진화해왔다.유용하게 증명된 선조들의 두뇌영역을 유지하며 진화투쟁이였다.파충류의 뇌는 생존을 위해 필요한 명령중추이다.수면각성,호흡,온도조절,기본적인 자동움직임을 조절한다.즉 감각 작용의 입력정거장이기도 하다.포유류의 뇌는 생존을 촉진하고,움직임을 정교히 만들고,수정하고 조율한다.이는 정서를 담당하는 조직의 발달이다.인간의 뇌는 대뇌 피질이 발달했다.이 영역은 낮은 기능의 미세한 조정,연상 추상적 생각,계획능력 담당,새로운 도전에 반응한다.(소뇌는 운동시스템의 균형과 정확성을 이끌어가기 위해 진화 했다.이를 호모 사피언스라고 말한다.그 특징이 가상의 개념을 만들 수 있었다는 점이다.그 가상의 개념이 가능함으로 영혼이라는 언어가 있다.문자는 우주만상의 이치를 표현하고,철학을 표현하고자 했고, 말하는 것을 표현하여 대화가 가능한 것이다.이래야 문자(文字)가 만들어 진다.그 이전에 수십만년,수백만년,수천만년,억년 동안에도 언어는 있다.특히 요가는 바로 실제 인간의 두뇌기능이 언어등의 분절적인 도구로 해석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고,궁극의 실재가 어떤 모습이건,형이상학적으로 어떤기준을 준수하는가의상관없이,생각을 조절하거나 정지 시킬때 마침내 체험된다고 한다는 학설이다.우리스스로를 이해하는 것은 해석의 문제가 아니라 체험의 문제이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나는 누구인가?” 정의가 필요하다.그래서 요가는 나의 인지작동방식을 보다더 이해 해야 할때,우리의 정체성을 잘 다룰 수 있는 수단을 갖게 된다.예로 환자도 자신에 대한 경험도 스스로 유일한 목격자이기에 일반화된 기보학습(패턴)은 의미가 없어진다. 요가 수련은 결정적인 본능을 극복하고, 자기 체험을 하는 수 천년된 방법이다.그래서 요가는 체험의 학문이요, 생물학적 생존을 위해 필요한 중추명령 인셈이다. 이는 언어나 문자로 설명할수 있는 모든 것을 거부하는 학설이기도 하다.그러나 요가도 인간안에 일어나는 설명이기에 수련에 있어서 개념으로 마음을 조절하거나 인지적 무집착을 목표로한다면 틀린 말이 아니다.하여간 나는 골장의학을 연구하는 사람으로 생식(생존)머리에 기초하여 이해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