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3당 야합 부추기는 조선일보의 수구 확장성? 조선[사설] 유력 대선 주자 없이 무기력한 與, 정치판 흔들 수밖에 없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이 5월 초 당선인 총회를 열어 새 원내대표를 뽑기로 했다. 여기서 선출된 원내대표가 와해된 지도부를 대체하는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을지, 아예 외부에서 초(超)계파형 인물을 데려와 수습을 맡길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1990년 노태우는 김영삼과 김종필과 함께 3당 야합이라는 극한적 방식까지 써가며 여소야대 상황을 바꿨는데 그런 1990년 노태우 김영삼과 김종필과 함께 3당 야합의 정치적 유산이 이번 박근정권이 참패한 여소야대 정국이다. 1990년 노태우 김영삼과 김종필과 함께 3당 야합의 정치적 유산인 이명박근혜 정권 8년 집권 기간동안 친이명박과 친 박근혜의 권련투쟁에 이어서 이번 20대 총선 앞두고 친박 비박 진박 권력다툼은 1990년 노태우 김영삼과 김종필과 함께 3당 야합의 정치 가 이제 끝났다는 것을 의미 한다.
조선사설은
“총선이 끝난 지 1주일이 지난 지금 여권에서 나오는 얘기를 보면 위기감이 터무니없이 부족하다. 이래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남은 임기 1년 10개월 동안 나라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은 며칠 전 "민의를 겸허히 받들겠다"는 한마디 외에 어떤 민심 수습책도 내놓지 않고 있다. 새누리당은 중구난방 그 자체다. 또다시 당권 장악을 위한 계파 싸움이 벌어질 조짐마저 나타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총선의 여소야대 민심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8년 동안 총체적으로 대한민국을 뒤로 후퇴시켜 대한민국 국민들이 생존권의 위협을 느끼고 있어서 생존권 차원의 투표로 박근혜 정권을 돌이킬수 없는 여소야대의 국회 원내 제2당으로 자리매김 해 놓았다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은 새누리당 탈당하는 것이 정치적 상식이다.
조선사설은
“문제는 4대6으로 뒤집힌 여소야대(與小野大) 상황의 국정(國政)과 20대 국회다.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는 20일 "정부·여당발 경제활성화법을 모조리 원점 검토하겠다"고 했다. 더민주가 국민의당·정의당과 손잡고 경제 법안들을 뒤집기 시작하면 이것이 대외 신인도 하락으로 직결되면서 그러지 않아도 침체 상태인 경제가 더 가라앉을 수 있다. 야당들이 개성공단 중단 철회를 주장하고 나서면 대북 정책 기조도 밑바탕부터 흔들릴 것이다. 그 파장은 그저 개성공단 문제에 그치지 않고 외교 안보 분야마저 식물 정부로 전락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여기에 이명박·박근혜 정부 8년에 대한 청문회처럼 첨예한 정쟁(政爭) 사안을 밀어붙이기라도 하면 나라 전체가 다음 대선 때까지 휘청거리게 될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4대6으로 뒤집힌 여소야대(與小野大) 상황의 지난 4월13일 총선결과 이후 주식시장에서는 7거래일째 외국인들의 주식 매수인 사자 세 가 형성되고 있다고 한다. 대외 신인도 하락으로 직결되면서 그러지 않아도 침체 상태인 경제가 더 가라앉을 수 있다는 조선사설의 주장이 아직도 시대착오적으로 새누리당의 확정성에 희망 품고 있는 냉전 수구적인 유언비어 라는 것을 알수 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8년 총체적으로 실패한 국정운영 전반에 대한 전면 적인 재검토와 국민들 살리기위한 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민심은 요소야대 였고 그것은 천심(天心)이었다.
조선사설은
“이런 혼돈은 새누리당이나 여권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라 국가 차원 문제다. 여권은 이런 상황까지 염두에 두고 모든 가능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새누리당은 유력한 대선(大選) 주자가 없어 당을 수습해갈 중심 세력이 형성되지 못하는 처지에 빠졌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현실화될 가능성은 낮지만 권력의 상당 부분을 야당에 내주고 연정(聯政)을 시도할 수도 있을 것이다. 1990년 노태우 정부는 3당 합당이라는 극한적 방식까지 써가며 여소야대 상황을 바꿨다. 선거가 끝난 지 1주일밖에 안 돼 인위적으로 총선에서 드러난 민심을 뒤집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여당이 연정·합당 등을 통해 정치판을 통째로 흔들거나 모든 것을 내주겠다는 각오라도 하지 않으면 현재 국면을 풀어내기 어렵다는 점은 자명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1990년 노태우 정부는 3당 합당이라는 극한적 방식까지 써가며 여소야대 상황을 바꿨다. ”고 주장하면서 인위적인 정계개편을 부채질하고 있는데 정략적인 1990년 노태우 정부의 3당 합당이라는 극한적 방식까지 써가며 여소야대 상황을 바꿨지만 결과는 1994년부터 졸속 추진한 준비없는 세계화로 3당합당의 김영삼 정권은 1997년 외환위기로 대한민국경제 망쳤고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겨우 살려놓은 대한민국경제 10년을 이명박근혜 정권이 잃어버린 10년으로 매도하고 조중동과 함께 지난 8년 동안 대한민국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아 이번에 총선에서 집권 새누리당을 국회원내 제2당으로 심판하는 여소야대 민들어 놓았는데 또다시 정치발전이 아닌 새누리당의 정략적 확장성 위해 인위적인 3당 야합(?) 까지 훈수도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극복과 청산의 대상이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은 국가가 혼돈 국면으로 치닫는 것만은 무슨 일이 있어도 막겠다는 결기를 보여줘야 한다. 그래야 떠난 민심도 돌아올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지난 8년 동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국가가 혼돈 국면으로 치닫는 가해자 역할을 했다는 국민적 평가가 20대총선의 여소야대 심판이다. 이런 실패한 새누리당과 3당 야합식의 민의를 배반하는 방법으로 지난 8년 이명박근혜 정권의 실패한 정치 경제 외교 대북정책 문화 인권 민주주의후퇴 언론탄압 등등을 반복한다면 대한민국은 돌이킬수 없는 붕괴의 길로 접어들 것이다. 국가가 혼돈 국면으로 치닫는 것만은 무슨 일이 있어도 막겠다는 결기를 보여준 것이 국민들의 여소야대를 통한 새누리당 정권 심판이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쿠데타적 발상으로 여소야대 심판을 무력화 시키는 정략적인 인위적 정개개편을 통해 새누리당의 확장성에 올인 하면서 부채질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 4월21일 조선일보 [사설] 유력 대선 주자 없이 무기력한 與, 정치판 흔들 수밖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