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혁명으로
2012.12.19 사이버 관권 부정선거를 심판 하지 못하면
우리 사회는 영원히 구제 불능이다.
1960.3.15 부정 선거를
심판한 4.19 민주 대혁명을 기억하는가!
그 선조들이 선진 민주주의의 길을 활짝 열어 놓았던 것이다.
장면 정부 국회의원 이었던 분이 현재는 콘테이너에 살면서
그 때를 회상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분은 장면 정부 때 강원도 국회의원 이었다.
당시 국회가 반민특위로 친일세력을 심판 하려 했다는 것이다.
그때 박정희 매국노를 심판하지 못했던 것이
우리 모두 아쉽다.
박정희는 만주에서 일본 황군 장교였다가
해방이 되면서 광복군으로 바뀌어
귀국하면서 친일 명단에서 빠지는
비극이 시작된다.
박정희는 쿠테타 총칼로 4.19 민주 열사의 피를 빼앗아 흡혈귀처럼
장면 정부를 무너뜨리고 조국의 민주주의 역사를 망쳐버렸다.
케네디 정부의 5개년 원조를 쿠테타 박정희 정부대신
4.19 민주 대혁명 장면 정부가 받았더라면
반민특위로 친일 청산하고
우리는 지금 선진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매국노 박정희를
심판하지 못한 그 동안의 정부 덕에
김재규 국정원장이 박정희를 죽였어도
또 다른 노태우 전두환 총칼에 5.18 광주 항거가 일어났으나
선진 민주주의는 또 실패하고 만다.
박정희가 부산의 부림 장학회 주인을 고문 끝에 빼앗아
강탈하여 박근혜에게 정수 장학회로 물려 주니
비상근 연봉 1억 2천 수십년! 상근 2억 3천 수십년!
의료보험 납부도 없이 돈을 모아 정치하더니
급기야 2012.12.19 사이버 관권 부정 선거로 대통령이 되고 만다
우리 세대가 혁명으로
2012.12.19 사이버 관권 부정 정부를
무너뜨리지 못하면 우리 사회는 이제 구제 불능이다.
제2의 세월호 제3의 세월호 얼마든지 반복된다.
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파괴한
관권 부정 선거 정부를 묵인 하는 사회에서
무슨 행복을 바랄 수 있는가.
민주주의의 기본이 망가졌는데!
그러니 세월호 침몰 8시간 벌건 대낮에
행정부 수반 총리와 대통령이 아침 9시에 출근해서 6시 퇴근 때까지
아무런 일 도 한 것이 없질 않은가!
회사 9시 출근해서 6시 퇴근 까지
아무 한 일 없는 직원도 사표를 써야 하는데
우리 국민은 정말 엉터리다.
대통령이 직무 유기로 304 명이 죽어도
버젓이 월급 받고 일하게 놔두며
연금까지 챙겨준다
12.19 사이버 관권 부정 선거 박근혜 정부
서민 혁명으로 정의를 바로 세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