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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드배치 반대한다는 중국의 항의는 아무리 봐도 본말전도 ◑ 2018-01-02 22: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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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사드배치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항의를 하고 있는 중국의 태도는 아무리 보아도 좀 국가간의 정상적인 상식선을 벗어난 것으로 볼수가 있다.  내정 간섭측면이 많다.  또한 지역패권국가를 노리는 대룩 중국이 먼저 해야 할 일을 잊어 버리고 말하는 것만 같아서 보기에 좀 떨떠름 하다.  하여간 중국이 그렇게 말하기 전에 북한을 먼저 단속했어야야지 말이지(!!) 이런 이야기도 가능하면서, 왜 그런가는 뒷줄에 좀더 이야기 해 보기로 하자. 


한국내에서는 사드배치를 반대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그러는 듯 하다.  어떤 대학의(Y대 어쩌고 하는 대학의) 교수라는 사람은 이렇게도 말한다. 한국과 미국당국이 사드배치를 논의하는 단계에 있을때는 한국정부가 자국의 돈을 들여서 구입해서는 안되며 중국을 자극할 우려가 많다 운운했다.  그러던 사람이 이제서는 한다는 소리가 "군사주권의 자원에서 사드를 배치하기로 결정했다면 한국이 돈을 들여서 직접 구입했어야 했다" 어쩌고 하는 소리를 다시 하는 걸 보면서는 "참 기가차군" 하는 느낌이 절로 들었다.  국민의 목숨을 지켜야 하는 국방에 관한 문제 아닌가 ?!  사드배치를 반대한다는 논지를 펴려 했으면 좀더 설득력있는 소리를 했어야지(!?) 하는 느낌들었다. 


도대체 중국공산당이 왜 한국내의 사드배치를 반대해야 하는가 ?  사드배치가 한, 미,일 동맹이라는 3각축을 견인하게 하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는 점 때문에?

글쎄다 !? "사드(고고도 종말단계 요격미사일) 의 한국 배치, 그것 하나만으로 한,미,일 삼각동맹의 축이 금방이라도 아주 굳건하게 결성되어 앞으로 높아져 가기만 할 중국의 패권주의에 정면으로 대응케 할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  


중국이 만약 그렇게 보고 있다면 그건 중국공산당 정권 권력자들의 생각이 좀 서툴다고 볼 것이다.  한,미,일 3국은 같은 자본주의 국가임은 분명하지만 한국과 일본사이에는 금방 씻겨나가기 어려운 역사적 앙금이 적지 않다.  그리고 미국역시 자본주의 국가인 한은 자국내에 여러가지 이익들을 다투는 세력들이 무한 존재하고, 한국과의 관계역시 중국이 생각하는 것 마냥 그렇게 굳건하게 탄탄한 것은 아닐수 조차 있다.  말하자면 역시 이익 관계에 의하여 움직인다는 말씀인게다.  미국에 있어서 한국은 아직은 적지않게 필요한 지역이다.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서라도 당장의 북한과의 전쟁가능성이 있는 한국을 지키는 것이 미국에게는 이익이 될 요소들이 많이 있다.  사드를 배치한다는 것 가지고 그것이 중국을 견제하려 한다는 차원까지는 아직 아닐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으로 한, 미동맹은 아직 정식으로 문서에 의한 군사동맹을 체결한 것 조차도 아니다.  한미동맹 수십년이 지나가는 이 싯점에 있어서 조차도 말이다.  중국은 문서에 의하여 북한과 군사동맹을 체결하고 음으로 양으로 북한을 묶어두고 북한의 목줄을 휘어잡고 있으며, 움직일 여력이 있고 실제로 뒷 조종을 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에 있으면서 한국이 북한의 미사일 침공에 대비하여 사드배치를 결정한 것에 반기를 든다는 것이 참 어설퍼도 어설프다고 말할밖에 없다.  


이런 차제에 한국이 한국스스로의 국방을 생각하고 탄탄히 하지 않으면 도대체 누가 한국의 생존을 자기일처럼 지키고 돌봐줄 것인가 ?  북한공산독재정권이 60여년도 훨씬 이전, 한국을 쳐들어 왔을때 처럼 다시 그런일이 발생한다면 그때처럼 미군 수만명 이상의 전상자를 내면서 미 육군이 적극적으로 한국방어에 뛰어들수 있을 것이라고 보기가 적지않게 어려운 싯점도 되어 가는데 한국이 한국 스스로 방어하기 위한 탄탄한 조치를을 차곡차곡 취해 나아가지 않으면 한국의 생존을 누가 담보해줄 것인가 ?  사드배치결정은 북한의 침공에 의한 대비조치로 보아야 함은 객관적 정황상으로도 얼마든, 충분히 설명 가능할 것임에도, 어쩌면 우왕좌왕해 보이고 흔들흔들 해 보이는 한국내 정치, 경제 부분 사람들의 태도도 참 보기에 딱한것이라면 딱하다고 말할 만하다.    

     

무엇보다도 한국과 미국당국에 의하여 사드 무기 "배치 결정"이라는 최종 단계에 이르기 전 부터, 중국공산당정부가 좀더 적극적으로 북한독재정권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했어야 했다.  한반도 긴장을 완화하도록 불편한 짓을 하지 말라고 북한에 좀더 강하게 경고 하고, 또한 2016년에만 들어도 연이은 핵무기 실험 로켓 발사등 북한정권의 막되먹은 행동에 제동을 걸었어야 했다.  하지만 중국공산당은 거의 그렇게 하지 않았다.   UN조차 나서서 제제를 하는 지경에 이르자 마지못해 동참을 해 나아가는 측면도 없지는 않았던 것이다. 


누구나 알고 누구라도 말할 수 있는 이런 지극히 상식선을 외면하고 중국정부가 한국과 미국당국의 결정에 의한 사드배치를 단호히 반대한다고만 말하는 것 !!  21세기 이 지구상에 지극히 상식적인 지식을 공유할수 있는 사람들 중 도대체 누가 중국당국의 태도만을 옳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인지 의문이다.   



2016년  7월 11일에 지구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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