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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혈액으로 옷을 빤다니.. 말이 되는 말씀 하셔야죠▦ 2018-01-02 22:26:44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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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진짜 피라고 ??

여러분! 예수교 신앙인들에게 어린양의 피 곧, 예수님의 피의 중요성은 거듭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많이 알고 계시죠~?


또한, 오늘날이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되는 마지막 때라면, 요한계시록 12장에 등장하는 어린양의 피와 증거하는 말이 무엇인지 깨닫는 것은 정말 중요한일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한기총 소속 순복음 교단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강해> p.182쪽
어린양의 피와 증거의 말을.. 그리스도의 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대한 찬송, 보혈에 대한 설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기총 소속 장로교 교단 목사님은 요한계시록 12장의 "어린양의 피"는 2천 년 전 흘리신 예수님의 육적인 피, 혈액이며, "증거의 말"은 예수님의 보혈에 대한 설교라고 합니다.


과연 이 해석이 맞는 해석일까요?
요한계시록 12:7~11 말씀 중 어린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로 용과 싸워 이겼다고 하셨는데요. 어떻게 예수님의 혈액으로 싸워서 이겼다는 말일까요?


그런데.. 육적인 피로 싸웠다고 하니, 조금 무서운 생각이 듭니다. 또한, 요한계시록 7장 14절의 말씀은 예수님의 피로 옷을 씻어 희게 된 큰 무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만약에!! 이 피가 육적인 혈액이라면, 어떻게 옷을 씻었을 때 희게 될 수 있겠습니까? 정말 피라면 더 빨갛게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이 피는 육적인 피가 아니라는 것을 삼척동자라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이 잘못된 해석을 하는 이유는 2천 년 전 흘리신 예수님의 육적인 피만을 생각하며, 예수님의 피의 효력이 2천 년 이 지나서 계시록이 성취되는 오늘날 나타난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왜??

한기총 소속 목사님은 계시록 12장의 "어린양의 피와 증거하는 말"의 뜻을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실제 흘리신 피, 혈액이라 말씀을 하셨을까요?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https://youtu.be/TN4F_STUQ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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