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고찰해보면 역사란 어떤 기운이 흥하고 쇠하고만의 문제로 역사가 바뀐것은 아니고
지구상이 기온이 하강하여 기근과 역병에 따른 폭동과 반란이 역사를 바뀌게 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16~ 17세기는 1만년 중에서 가장 추웠던 소빙기 시대라 할 수 있다.
유럽에서는 교황 이노캔키우스8세가 지구가 추운것이 마녀들의 짓이라며 마녀사냥을 했고,
중국에서는 명나라가 망했으며, 조선에서는 정묘호란, 병잫로란을 격으면서 대 기근으로 100만명이
사망했다.
즉 기온의 하강이 인간이 살아가기 어려운 환경을 만든다는 것이다.
그 원인은 당시에는 화산의 폭발로 인한 영향이 컸다.
화산재가 대류권위로 성층권까지 올라가서 지구 전체를 덮었기에 해를 볼 수 없었고 그 기간이 상당히 오래 갔던 것이 원인이 었다.
남북한 전쟁은 재래식무기의 전쟁이 아니라 핵전쟁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과 일본이 한국에서 자국을 이익을 꾀하려 하고
이에 맞서서 중국과 소련은 북한을 지원한ㄷ다.
한국전쟁은 1950년때와 같은 전쟁 양상이 절대 아니다.
핵전쟁이다.
미국도 이것이 두려워서 북한이 계속 약을 올리는데도 북한에 대해 선제 공격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한국에 샤드를 배치했다. 이것은 순전히 일본과 미국을 위해서이지 한국민을 위해서가 아님을 분명히 해야 한다.
북한에서ㅗ 핵 미사일을 쏘았다 치자.
그것이 한국이든, 일본이든 미국이든간에 한국에 배치된 샤드로 북한에서 쏜 미사일을 공중에서
폭발 시켰다고 하자.
땅에 떨어져서 폭발하나 공중에서 폭발하나 그 위력은 엄청나서 한국민은 거의 죽는 것이다.
북한에서 서울을 향해 미사일을 쏘았을때는 샤드로는 시간과 거리상 방어 조차 못한다.
그런데도 한국에 샤드가 필요한 것일까?
미국이나 일본으로 날아가는 것을 한국에서 막아 주기 위해 배치를 하였고,
하늘에서 폭발하는 핵의 피해는 한국민의 재앙만 되는 것이다.
왜 일본과 미국을 위해 한국민이 죽어야 하는가?
북한이 핵을 쏘지 않도록 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치 않는가?
북한이 핵이나 미사일을 사용하여 전쟁을 일으킨다면 한국민만 다 죽는게 아니다.
일본도 혹시 저들에게 핵을 쏠까봐 북한에 사정없이 미사일을 쏠것이다.
미국도 오끼나와에 배치된 미국 군사력으로 사정 없이 북한을 초토화 시킬 것이다.
이렇게 간단하게 알수 있는 전쟁논리를 다 알면서 왜 정치하는 작자들은
한국에 샤드 배치를 하게 하였는가?
왜 박근혜와 한민구국방부장관이나 김관진이란 자들은 이런 결정을 하여
한국민을 괴롭혔는가?
나는 보수중에 골수 보수 였다.
그런데 논리적으로 계산을 해보니 북한에서 핵 미사일을 쏘지 못하게 해야지
핵 미사일을 쏠 것을 대비해서 샤드를 배치한다?
이건 말도 않되는 짓거리였다.
전쟁이 나면 상당한 인구가 죽고 나도 죽고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죽을 수 있다.
4,500만명 인구중에 그래도 살아 남는 사람은 있겠지.
그 사람 남는 몇 사람을 위해서 전쟁을 해야 하는가?
핵전쟁은 핵으로 사람이 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두에 언급한 기후 변동으로 지구에 한랭기를 초래하여 전 인류가 멸종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이거 모르는 자들도 많겠지만 정치꾼들은 다 알거다.
허긴 그것을 모르는 새끼들이 한국에 샤드 배치를 용인했을 것이다.
북한에서 미사일을 쏠 것에 대비하여 샤드를 배치 시킬게 아니라
처음부터 미사일을 쏘지 못하도록 하는 전략을 세웠어야 했다.
나는 태극기를 들고 길거리를 헤메던 골수 보수다.
그런데 박근혜의 어리석은 판단에 화를 내고 있는 사람이다.
박근혜의 주변에는 돌대가리 자식들 밖에 없었다.
그로인해 중국으로 부터 경제 보복을 당하고 있고,
소련이 아직까지는 가만히 있으면서 말로만 떠즐지만
소련도 어떤 액션을 취하게 되면 한국의 정치적 입지는 상당히
어려워질것이다.
그럼 미국에게 도로 가져가라하면 되지 않겠는가 하는 문제다.
미국이 자존심이 있지 도로 가져가겠는가?
패권국가의 위상이 깨지는 것으로 미국의 자존심에 절대 샤드를 도로
가져 가지 못하는 것이다.
나는 박근혜가 돈 가지고 뭐 하려했다는 것은 죄가 되지 않는다고 본다.
다른 대통령들도 다 하던것을 했다고 문제인이가 마녀사냥을 한 것 뿐인데~
박근혜의 죄는 샤드의 한국배치를 결정하게 한 것이다.
박근헤를 마녀사냥으로 몰아낸 문제인은
박근헤가 싼 통을 치우기위해 골머리를 싸메야 할 것이다.
한국에는 전쟁이 일어나서는 않되고, 전쟁은 없다.
전쟁은 핵전쟁으로 비화되고,
지구는 한랭해져서 인류는 멸종할 것이다.
한반도는 대단한 민족들이 살고 있다.
인류의 생존을 쥐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잘 활용하는 정치안이 있다면 그가 영웅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