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집권 이후 작년 말까지 장성택 등 간부 130여명 처형
= 북한 김정은 은 최근 김용진 내각 부총리를 처형하고,
김영철 당 통일전선부장에 대해 혁명화 조치를 취한데는 '공포정치'를 통해 1인 지배체제를 강화하고
지도층 인사들에 대한 충성심을 유도하기 위한 의도가 내포돼 있다는 게 북한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부하들을 죽이는 김정은이는
존다고 사람을 죽였다.
자신이 참석한 자리에서 긴장하지 않고 어디서 감히 졸아?
존다는 것은 자신을 우습게 여긴것으로 판단된다.
어따데고 종간나 에미나이 새끼 졸아?
그래서 죽였다.
연산군도 많은 신하들을 죽였는데
그것은 자신의 어머니를 죽게 만든 것에 대한 원한이었다.
김정은은 원한 때문에 죽이는 것이 아니다~~
같은 점은 기분 꼴리는데로 사람을 죽인다는 점이다.
결말은 어떻까?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