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한다는 것은 어느 한쪽에만 치우친다는 것은 아닙니다.공론화 위원회라는 아이디어는 좋습니다.북한이 쳐들어오면 공론화 위원회를 거쳐서 전쟁을 치루지는 않듯이 국가 전력 사업은 여론에 물어서 답을 찾는 그런 종류에 사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전기라는 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지 선택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오늘날짜 중앙일보를 보면 독일은 친환경에너지인 풍력과 태양열등을 30%의 전력 공급에 사용한다지만 한국보다 전기료가 4배 가까이 비쌉니다.지금 전기세를 10만원 낸다면 친환경 에너지로 바꾸면 40만원 낸다는 뜻입니다.대한민국의 돈의 셈이 빠른 한국인들이 과연 정부를 가만 놔둘까요?전기만큼은 여론에 의해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그럼 친환경 에너지로 가면 친환경에너지인 풍력.태양열의 설치비는 정부가 부담하고 유지비는 국민이 부담하라는 것인데 ...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도 지진으로 인한것이 아닌 쓰나미에 의한 해수가 침범해서 벌어진 일이라고 하고 지진에 무조건적으로 원전이 위험하다는 것은 약간의 루머가 작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전기는 효율성을 따져봐야 합니다.원자력발전소든 핵융합 발전소든 아직 지구상에서 이 두가지보다 효율적인 발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정부쪽에서 포커스를 맞춰할 부분은 핵 폐기물을 어떻게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과학자들과 공론화 위원회를 결성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