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지 중에 하나가 잘렸다. 이제 “玄 거물현” 가시고, 이제 알짜 삼신 남았다.
支 = 견 - 우 - 토 , 삼별이 남았다.
半 반 반
이것은 4등분 또는 6 등분을 뜻함.
견(법륜스님)은 좌지의 수장이고, 더는 선한 척 하지 마시기를…. 물론 선한 본성이 많은 분 이신 줄 안다. 그러나 이제 더 악하게 놀아도 된다. 우지인 아우가 다 커버할 수 있습니다.
스님은 지금껏 흰 쌀무리 먹히우는 시한폭탄 뒤로 넘기기 변또 놀이 하셨습니다. 아니, 뒤에 오는 "이불" 위해 시간 끄시는 역할 하셨습니다. 지금 60년 주기가 많이 지났는데 이제껏 기다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又 → 八 ; 빛은 우로 어둠은 좌로 각각 찌져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그네를 둘이 타듯이 상생작용을 합니다. 좌지가 우지를 홀딩하면 다 자살입니다.
이제 그대는 나에게 편히 오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곧 가겠습니다.
이제 우주를 건넌 것인지….
우리 삼신은 아세아와 인류를 구하는 6500년 우주문자의 바톤을 건너온 인연입니다.
http://cafe.daum.net/Pablo-Picasso/UhCr/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