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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통령 7시간 거짓 괴담 유언비어, 부끄러운줄 알아야. ◇ 2018-01-02 18: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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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이 글은 2014년 세월호 참사이후, 당시 온갖 터무늬 없는 소문등이 희자했던

 

당시 언론들을 읽어본 느낌에 관한 감상평 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015년 12월 즈음에, 어느 쟁송 과정에 회부됐던, 외신 언론

 

무죄를 선고 받았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당시 읽어본 내용을 요약하면 대충 이렇다.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이신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세월호 참사 당시, 7시간

 

동안 외간 남자사랑하는 관계였다는 의혹을 제기한 언론 보도에 관하여

 

위의 기사는 분명하지만, 언론의 자유이기 때문에 무죄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법원은 무죄를 선고하긴 했지만, 분명하게도 허위 사실이

 

라는 점은 단호하게 인정했다. 이를 두고 세간에서는, 대통령의 7시간 괴담

 

7시간 유언비어라고 칭하고 있을 것이다.

 

 

당시 야권 추종 성향을 가진 네티즌들은 관련된 다수의 언론 보도들을

 

읽고, 대통령님을 중상 모략하고 비방하는등 악성 댓글들을 유포하거나

 

추천을 클릭하고 다량으로 살포하는 만행등을 저질렀었다.

 

 

그러했던 대통령의 7시간 유언비어는, 마치 대한민국의 대통령님께서 세

 

월호 참사를 외면하고, 이성과 놀아났다는 유언비어가 광범위하게 유포되

 

는 거짓의 여론을 조성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이를 방조한 언론들도 잘못이 크다. 흥미 위주의

 

성 억측의 기반을 조성하는데, 다수의 언론들은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된다.

 

 

더우기 지금은 야권을 지지하는 성향의 언론들을 중심으로, 보수 단체가

 

마치 정부와 경제 단체로 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친정부 운동을 펼쳤다는 

 

내용을 전제로, 보수 세력 반대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그러나 보수 단체이건 진보 단체이건 누구나 자유 의지대로, 경제 단체와

 

같은 직능 단체라면, 기부의 형태로 자금을 지원할수 있고 후원할수 있다.

 

 

더구나 이번에는 청와대가 보수 단체의 친정부 집회를 사주했다는

 

지 나오고 있다. 청와대는 사실이 아니라고 발표하고 있다. 하지만, 보

 

수 단체이건 진보 단체이건, 집회를 지시하고 감독할수 있는 지휘 통솔

 

할수 있는 자유도 당연한 집회와 결사의 자유다. 그럼 반대쪽으로 생각

 

해본다면, 진보 단체들은 아무런 지휘통솔도 없이 자발적인 진보 운동을

 

펼쳤다는 뜻인가.

 

 

더불어 생각해보면 보수 단체가 경제 단체의 후원을 받아 친정부 운동을

 

하는건 당연한 정치적 자유다. 하물며, 대한민국에서 국민이라면 누구나

 

보수 단체의 회원이 될수도 있고, 진보 단체의 회원이 되어 집회와 시위를

 

참가할 자유가 있다.

 

 

그리고 처음에는 "정치개입"이라는 논거를 펼치더니, 후에는 "금융실명제

 

법 위반"과"배임 혐의" 라는 후속 논거를 들이밀고 있다.

 

 

그런데 민간 보수 성향의 단체에게 정치개입이라는 논거는 한마디로 근

 

거가 없다. 정치개입을 금지 당하고 있는 사람들은 공무원과 군인뿐이다.

 

 

더구나 정치 개입이라는 논거가 타당성을 가질만한 후속 논거인 "금융실

 

명제 위반"이나 "배임혐의"라는 것도 논거를 뒷받침 하기엔 빈약하다.

 

한마디로 온갖 부정적인 단어등을 끌어모아 보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만약 언론에 보도된대로, 보수 세력을 후원해준, 경제 단체가 금융실명제

 

나 배임혐의로 처벌 받는다고 가정해도, 그것은 자금 후원의 절차상의 잘

 

못이지, 결코 자금 후원의 선량한 의미 자체가 나쁘다고 인정할 근거는

 

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집회와 시위는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개최할때 아무런 돈도 없

 

이 개최할수 있는게 아니다. 당연히 주최 단체의 운영 자금이란게 있어

 

야 한다.  집회 참가자들도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야 할게 아닌가.

 

집회 참가자들은 날개 달고 날라 다니는줄 알고 있는건 아닐까.

 

집회와 시위는 결코 무일푼으로 할수 있는게 아니다. 보수와 진보를 인정

 

할려는 현실적인 자유를 존중할줄 아는 겸허한 마음자세부터 가져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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