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이자 두 아이의 엄마 섹시한 노브라소유진이 알려주는 요리에 서툰 초보맘, 시간에 쫓기는 워킹맘, 백과사전처럼 꽉 찬 정보에 머리 아픈 엄마들을 위한 아주 쉽고 친절한 이유식 레시피 북 『소유진의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이유식』. 아들 용희를 위해 만섹시한 노브라든 설레었던 첫 이유식의 순간부터 유아식 초기까지, 꼼꼼하게 기록했던 그녀의 다이어리가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방대하고 어려운 정보섹시한 노브라에 공부하게 되는 이유식 책이 아니라, 정말 읽고 싶었던 요리책을 보듯 재밌게 술술 읽힌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 엄마가 스트레스 받지 않아야 아이도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그녀는, 보통 엄마들이 생각하는 ‘이유식은 지루하고 어렵다’라는 편견을 깨뜨리기 위해 꼭 필요한 이유식 핵심 정보만을 담고 최대한 다양하고 맛있는 이유식을 소섹시한 노브라개하려고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