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정치인의 천국이란 그림으로 대상을 받을 감입니다.
대부분의 법은 정치인들에게 중점을 두고 만들어져 있으며, 그 차이는 하늘과 땅입니다..
예를 들면,
국회의원과, 굶주려배고픈 주민 노인이 마트에서 빵을 훔쳐 먹었는데,
주민은 절도죄로 형무소 행이고, 국회의원은 전혀 죄가 되지 않습니다.
주민은 훔친것이고, 국회의원은 맛을 본것입니다.. 대한민국 법은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하급공무원은 불명예 퇴직을 해도 연금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은 당선후 1개월만 의원직에 있다가 불명예 퇴직을
해도 살아가면서 많은 연금을 받도록 규정해 놓았습니다.
이정도 차이라면 얼마전에 어느 공무원이 "국민은 개 돼지다" 란말이 틀리지 않는듯 싶습니다.
물론 모든 정치인들이 국민을 바라보는 시선이 그렇단 얘깁니다..
일반인으로 살아가다가 국회의원에 당선되는일은 개나 돼지로 살아가다가 인간이 되는것입니다.
먼~ 과거의 군주 시대나 현재의 정치권은 정치인들의 비리와 횡포가 없던 시절이 없었습니다.
요즘에 와서 정권혁신 정권개혁... 을 외치는데, 진정 정치혁신,개혁은 정치인은 진정한 국민을 위한 지도자
다시말해서 자신의 곳간을 털어 국민에게 편안함을 주고 퇴직후 자신은 연금으로 편안한 자연인 으로 살아가는
혁신을 해야 진정한 정치 혁신입니다. 꼭 그렇단 말은 아녀도, 그런마음으로 초지일관 정치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만한 인물이 있을까요?? 혹시 모르죠 예전에 안철수는 자신의 회사 직원들에게 재산을 배분하고 물러났다는
말이 있던데, 도둑놈(정치인)이 된 지금도 그런마음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