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 13 총선후 드러난 민심의 진실 앞에도 여전히 유체이탈 화법 밖에 주절거리지 못하는 박근혜 이하 정부 각료들과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의 악의에찬 사기성 술책들이 여전히 문제로 대두되고있다. 이는 야당이라고해서 예외는 아니게 됐다. 총선에서 국민들의 황금 분할 승리에 도취돼서 소위 중도 보수 세력들의 눈치를 본다는 구실로 4.16 세월호 참사 2 주기 기념식에도 더민주당과 국민의 당은 거당적으로 공식적인 참석을 회피했다. 김종인과 안철수는 처절하게 반성해야한다.
어찌 '정치적 공방'이 일 것을 우려해서 공식적인 참석을 안한다는 것이 명분이 될 수 가 있는가? 민생이 우선이라 참석 못한다(?). 말이 되는가? 이것보다 더한 민생이 어디 있는가? 세월호가 완전 침수하기 이전 충분히 구제할 수있는 시간들이 있었음에도 해양 경찰과 청와대가 교신하면서 기껏 구조 인원수 확인 보고나 촬영 화면 프리젠테이션 보고를 거듭 요구하면서 구조 골든 타임이나 허비했던 관료적 무능과 한심함이 어찌 민생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안된다는 말인가? 김종인과 안철수는 제정신인가? 이자들의 한심함이 극에 달한 4.16 세월호 참사 기념일 날의 추태들이었다. 총선 민의의 엄중함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김종인과 안철수의 지려천박함이 너무나도 기가찬다.
국보위 출신의 김종인이 주창하는 경제 민주화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아직까지 시대착오적인 이념적 헤게모니에 갇혀 한발자국도 진전 못하는 그 꼴통으로 정녕 경제 민주화와 민생을 도모할 수 있는가? 특히 작년 8 월부터 어버이 연합이라는 박근혜 사주 수구 꼴통 집단을 억대가 넘는 돈들을 전국경제인 연합회 즉 전경련의 재벌들 돈을 끌어주어 사주하여 세월호 유족들의 한많고 피맺힌 절규가 울려 퍼지는 집회마다 속속 등장시켜 박근혜 지시대로 '종북 좌빨'이라고 유족들을 매도했던 범죄의 이면에는 결국 탈세와 금융실명제 그리고 배임의 추가 범죄가 포함되어있다는 것을 박근혜는 정녕 모를까? 지금 뭐하고 있는 짓거리인가? 너무 파렴치한 박근혜다!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집회나 위안부 합의 반대 파기 주창 집회마다 박근혜는 탈북자 1 2 5 9 명을 소집해서 일당 2 만원씩을 줘가면서 관제 데모를 이끌어 왔다. 그대는 정말 부끄러움을 모르는 철면피인가?
김종인과 안철수는 박근혜의 이런 범죄들에 끝내 모르쇠로 일관할 것인가? 수구 꼴통 친일 군사독재 찬미 세력들 눈치나 보며 끝내 진정한 민생의 가치에 외면하겠는가? 한심한 김종인과 안철수 같으니!
또한 최근 지난 이명박 정부 시절부터 박근혜 정부에 이르기까지 금융학살의 피해자들의 한 부류인 저축은행 피해자들이 박근혜 정부의 주도 아래 연이어 그 소송에서 패배하게 만들어 온것을 김종인과 안철수는 아는가? 자그만치 10 만여명이 넘는 피해자들과 가족 포함 5 0 만여명의 피해 파급이 커온 사건이었음에도 끝내 외면하여, 종이 골판지나 병들을 주워 모았거나, 그 피같은 퇴직금이나, 중소기업 운영 비축 자금들을 후순위 채권에 예금했던 1조원인 넘는 돈들이 날라간 것을 끝내 공적 자금으로 구제해주질 않은데다가, 예금공사를 상대로 소송에서 패소했다고 패소한 피해자들에게 '소송 비용 액 확정'이라는 소를 예금 보험 공사가 파산관재인을 앞 세워 제기하여 수천만원을 뜯어 낼려는 범죄 아닌 범죄를 최근 벌이고 있는 추태를 소위 경제 학자라는 김종인은 정녕 알기나 하는가? 이명박 시절 4 대강에다 22 조원을 꼰아 박아 쳐넣는 사기성 악의에 찬 공사를 벌여 끝내 자원 외교 등 허위의 사기 정책을 펴서 3 0 조원의 국민 세금을 날아가게 만든 여파로 돈이 말라져서 끝내 1조원 밖에 안되는 공적 자금의 운영도 못하게만든 이명박과 박근혜의 악랄한 대국민 사기극을 김종인과 안철수는 알아야 되고 끝내 이들의 피해에 대해서 모르쇠로 일관해서는 안될 것이다.
어찌 정부가 저축은행과 짜고 사기쳐서 빼앗은 돈들을 구제해주기는 커녕 억울하다고 소송을 건 피해자들을 판사에게 겁박해서 패소케 만들고 그 사기 피해자들인 우리 국민들에게 소송 비용을 달라고 소송을 걸어 오다니! 이게 도대체 어느 나라 정부란 말인가? 이것은 정녕 국가도 아닌 것이다. 침몰해가는 세월호를 두고 구제 인원수나 확인해 보고하라하여 기껏 해경이 사람 수나 세고 있었으니, 어느 세월에 세월호에 뛰어들어 구제할 생각이나 들어겠는가? 기껏 사진이나 촬영하여 청와대에 보고나 하라고 그 1초가 촉박한 골든 타임에 청와대와 해경이 웃지못할 희대의 촌극이나 벌이고 있었으니! 이것이 국가였고 정부였던가? 이제 오늘 날 더하여 정부와 저축은행이 공모하여 저축은행 사기 공모질하여 무려 1조원이 넘는 피해를 당한 10 만명의 저축은행 피해자들을 만들어 놓고 이제 그들을 작금에 손해 배상 소송에서 패하게 만들어 놓고 다시 그들에게 소송 비용액 변호사 비용 기천만원을 뜯어갈려는 수작이나 하고있으니 박근혜가 제정신인가? 김종인이가 제정신인가? 안철수가 제정신인가? 기가막힌 대한민국이고 지려천박하고 파렴치한 박근혜이고 김종인이며 안철수인 것이다.
이시대에 정녕 정의가 존재하는가? 대한민국에 묻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