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유언비어가 만연한다.
미군이 철수를 시작 했다느니~~
개독교 목사 놈들은
씨받이 여자 1,000만명만 살려두고 남자들은 모조리 죽음을
당한다느니
이런 유언비어를 카톡으로 날리고 있다.
황교안 국무총리라도 나서서
아님 정부의 누구라도 나서서
유언비어가 난무 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북한과 싸워보지도 않고
진다는 식의 생각을 가진 한국인들이다.
한국의 국방력을 아주 우습게 알고 있는 한국인들이다.
죽으면 너죽고 나죽는 것이지
혼자 죽는 것도 아닌데~~
시국의 혼란이 장기화 되니까
슬슬 미군 철수가 시작되었다는 유언비어까지 돌고 있다.
게엄령을 선포하라~~
미사일에는 눈이 달리지 않았다.
눈이 달려서 좌파라고 피해서 떨어지는건 아니다.
똑 깥이 머리통 위에 떨어 지니까~~
난 억울 하지는 않다.
박근헤는 게엄령 선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