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려오는 먹구름 조짐, 사회 혼란을 조장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요즘 달걀 살충제, 여성 생리대, 이전 메르스, 세월호, 경주 리조트 붕괴, 이전부터 지금까지 미국 광우병 문제, 탄저균, 미국 베트남 독극물 매립 및 미군 부대 주변 오염 문제, AI 조루 인플루엔자, 국가적인 병폐로써 이혼율, 자살률, 청년 실업문제와 누적 되는 사회 문제로 헬 조선, 배타적 국가 정서, 온갖 화재 사고와 산불, 바다 유조선 충돌, 전복 등으로 기름 유출, 지위고하를 막론 공사(公私)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온갖 성의 이상현상들, 꼭! 일본 위안부 해석과 배경을 돕기라도 하듯이 일으키는 성의 문제들 말이다.
이 뿐인가? 남북한 대립 구조는 이제 미일(美日)의 좋은 먹이 감으로 전락되었고, 이런 위급한 상황 속에서 남한의 정치는 갈수록 저급하고 대립으로 치달음에도 전혀 나라 생각함이 없다. 이런 참에 결국 터졌다. 북한이 다시 핵실험을 했다. 인위적인 지진파 문제는 심각한 파장을 몰아오고 있다. 이를 기회로 삼으려 하는 사악한 자들은 본격적으로 북한 폭격을 시작할지도 모른다. 상황을 그렇게 몰아가는 것을 볼 때, 미일 두 정상들의 이상기류 십 수년 전부터 이어져 오는 특수 관계, 다만 우리 정부가 한 번 전쟁으로 깊은 상처을 입어 본 우리 땅에 다시 전쟁은 안 된다는 의지에 의해서 지연 되지만 시간 문제가 아닐까? 일본은 이에 적극적으로 협력 모드로 들어가고 있다. 한반도는 터지기 일보 직전으로 들어가려는 기운이 감돌고 이것이 우리의 정황이지 않는가?
이러한 배경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누가 나라를 손에 잡았는가? 어떤 자들이 나라의 주요 자리에 앉아 있는가? 이전 정부들이 지금의 사태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왔던 것이다. 역설적으로 어쩌면 지금과 같은 사실을 알고서 정부를 잠시 야당들의 손에 맡겼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지금 나라 위급한 상황 가운데서도 정부를 몰아가는 힘을 발휘하는 것 아닌가?
그렇다. 어떤 인물들이 나라 지도자들이 되는가? 이것은 그 나라 현실을 좌우하는 이유가 될 것이다. 한국당은 나라가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인데도 오로지 사회 문제를 일으키려는 데만 집중하고 있다. 국회의원들이란 위치를 정부 직접 대립 행동대로 붐을 조성하는데 앞장 서서 회기에 등판도 안하고 오로지 정부 곤란하게 하는데 목숨을 걸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전쟁 직전에 사회를 조성하고 만에 하나 사태가 복잡해 졌을 때, 폭력집단들을 독려하려는 전초전을 펴는 것이다. 분명히 우리가 알 수 없는 정보를 이들은 알고서 전쟁 직전의 정부 무기력을 조장하려는 작전 일 수 있다는 사실이다. 즉, 고급정보 루트로 어떻게 행동할 것을 종용받는 배경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반영 해주는 것이다. 그러지 않고서야 어떻게 나라 위기의 순간에 이런 배도적인 행보들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이는 정망 나라와 국민들을 생각하는 지도자들의 모습이 아니다.
만일 나라와 함께 정부를 상대하는 야당으로써 한 축을 담당하는 정당이라면, 이런 위기의 순간에서는 충의 정신으로 그 자세가 돌입한다는 사실이다. 자신들의 목숨을 버리고 자신들을 돌보지 않으면서 나라를 위기로부터 벗어나도록 야당의 역할로 정부와 힘을 합치고자 한다는 점이다. 지금처럼 나라가 위기에 놓일 때는 정당 이익을 떠나서 자국 정부 편에 서서 함께 위기에서 벗어나는데 최선을 다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즉, 자신들을 희생 시켜서 나라를 구하고자 하는 것이다. 평소에도 나라다운 나라를 위해서, 국민들의 행복을 추구하고, 국민들이 자국에 대해서 자긍심과 자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 함께 머리를 맞대고 온 힘을 쏟는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한국당은 평시에도, 위기에도 오로지 자신들에게 초점이 맞추어지고, 무엇인가는 모르겠지만 자신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적의식에만 사로 잡혀 있다는 점이다. 이것이 지금의 나라 위기 순간에서는 국회 등판을 하지 않고 장외 싸움으로 그 가닥을 잡아서 우리 정부로 하여금 나라일을 망치도록 하는데만 급급해 한다는 점이다. 이런 정당은 지구상 그 어디에도 찾아보기 어려운 그릇 된 정당의 모습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자기 욕심이나 개인의 영달이나 가문이 먼저고, 자신들 정당 중심의 정치만을 추구한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사대주의, 즉 다른 힘에 의존해서 자신들의 권력을 추구하는 의지만이 있을 뿐이다. 결국 그 힘을 위해서 나라 형편과 환경을 조성하는 현실로 들어가는 정치 행보를 적극적으로 펴고 있다. 이들이 지배했던 우리사회는 세월이 길어지는 동안 국민들은 이유를 알 수 없는 억울함과 고통을 앉게 되고, 공적 지대의 자국 중심의 인적 자원들이 사라지고, 나라 구조적으로는 다름 힘을 위한 기반들이 구축되어져 왔고, 정부 안에 암암리에 그 기관과 직결되는 외국인들이 주요한 안보 위치에 세워 져 왔다는 사실이다.
온 나라와 온 국민들이 불행해 지는 나라 공간으로 점점 굳어져 온 것이다. 이 말의 의미는 결코 나라와 국민, 자국 중심의 역사와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일을 하지 않고 오히려 나라와 국민들을 저당 잡아서 다른 배경을 위해서 희생을 시켜 왔다는 사실들이 이를 입증해 주고 있다. 그 증거들은 위에서 나열한 사건들이다. 동시다발적으로, 혹은 시간차를 두면서 연속적으로 터지고 국민들은 불안해하며 자기 사회에 대한 국민 정서가 부정적인 사고들로 가득 차도록 해 왔다는 사실이다.
문제는 이러한 사회적 사건들이 결국 마지막 전쟁과 같은 위기의 정황으로 연결 되려 한다는 점이다. 지금의 우리사회가 이를 너무나 잘 반영해 주고 있다. 한국당은 이 같은 사회 현상에 쇄기라도 막고자 하는 듯이 정부를 흔들어 대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몇 가지 우려되는 미래적 사건들에 대해서 나열하면서 주장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들은 가까운 미래에 우리 사회 안에서 일어날 확률이 높은 사건들로써 반드시 연결 될 것이다.
앞으로 우려 되는 미래적 현상은, 무정부 시대와 종교분쟁 시대로 돌입하게 될 것이다. 이는 미래역사학자들이 이미 주장하여 강조한 내용들이다. 이 때 좋은 공권력의 지도자들은 나라와 국민들을 보호하고 지키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자들은 철저하게 희생을 시키고 고통으로 내 몰고자 할 것이다. 그것이 첫 번 째는 테러 문제일 것이다. 이미 이는 예고하고 있다.
지금의 강력한 야당을 부르짖는 한국당과 바른 정당을 보라! 양쪽 진영 모두는 이미 민족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하는 독립군들을 향해서 테러 분자들로 몰았지 않는가? 김구, 김좌진, 안중근, 유관순 등, 오로지 나라 구하고 찾겠다는 일념으로 일생을 살아오면서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심지어 목숨을 초개로 여기면서 불굴의 삶을 살아오신 것이다. 이런 분들을 폭도들, 즉 테러분자들로 몰고 있지 않는가? 지금은 유럽에서 집중적으로 일어나는 문제지만, 지금 이후 5년이 지나면서 우리 사회 안에도 심각한 테러 문제가 대두 될 것이다. 이 때 어떤 지도자들이 세워져 있는가? 이것이 관권이 될 것이다.
이 때 종교적으로 대 변질과 자기사회 배타적 종교 기운이 강성해 질 것이다. 이 때 후발주자로 들어오는 모슬렘은 반드시 종교분쟁의 뇌관역할을 하는 후발 종교로 자리를 잡을 것이다. 지금 유럽의 모슬렘 테러는 바로 중동의 유전 비용을 유입하면서 그 대가로 할렘의 포교활동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조건에 동의를 했고 그것이 지금의 유럽 테러 문제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도 그와 동일한 현상이 진행되고 있다. 이제 할렘의 자본은 무상원조라는 미명아래 이미 우리 정부의 비호 아래 마음껏 포교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으로 자리를 잡았고, 할렘의 음식 기반들이 신설되기 시작했다.
이것이 얼마나 치밀하게 이루어지며 진행되고 있는가? 우리나라에 IMF를 장치한 세계 하나의 정부를 추구하는 권력자들이 종교분쟁으로 몰아가기 위해서 모슬렘의 할렘을 이용하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즉, 종교 분재의 시작은 모슬림이 우리 한국사회 안에 100만명 시대로 돌입하면서 시작 될 것이다. 지금 우리 지난 정부들이 수용하기 시작하면서 줄기차게 확산 되는 속도가 가파르게 빨라지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우리들에게 테러 문제로 연결 되면서 온 나라가 불행한 공간으로 들어가기 시작할 것이다. 유럽이 너무나 이를 극명하게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런 소리에 귀를 기우려서 이를 대비할 뿐만 아니라 실제로 막아내는 공무원 그룹들을 탄탄히 하고 강력한 군과 경찰력을 가동하면서 반자국주의 운동들이 힘을 갖지 못하도록 단단한 무장으로 국가를 단련해 가야 한다고 감히 역설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점에서, 다음으로 우리는 차별법이나 동성애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 이 둘은 모두 다 우리사회와 우리나라 전통적인 기반 자체를 겨냥하여 세우려 하는, 아니 이미 그 같은 기반들이 우리나나 안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다. 차별법은 우리의 전통과 민족적 배경을 아예 꼼짝달싹 주장하지 못하도록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인권이란 미명아래 우리 전통과 민족, 국가 문제를 아예 묶어 버리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우리나라 안에서 우리의 홈그라운드라 할지라도 소수자들, 즉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안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장치를 하는 것이다. 아무렇게 하고, 무슨 짓을 해도 함부로 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즉, 홈그라운드 이점이 사라지고 전혀 외국인들 앞에서 오히려 우리가 숨죽여서 살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이것은 이미 외국인 특구로 인해서 수 십만명의 외국인들이 한국으로 들어오게 될 것을 미연에 방지를 해 두고자 함이라 볼 수 있다. 오히려 제대로 된 정치인들이라면 자국을 위해서 장치를 하려고 해야 하는데 중국과는 반대로 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동성애 문제는 매우 심각한 사회 문제를 가져 올 것이다. 이들은 용어를 사용할 때 양성이란 표현을 쓰지 않는다. 이들과 정치적으로 옹호하는 집단들은 세상을 이전 시대와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만들어 가는 운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성이 구별되지 않는 시대를 추구하는 것이다. 남녀 구별이란 기존 자연법칙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고자 하는, 아예 성의 구별을 없애버리는 것이 목적인 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에 수용되는 법이 통과를 하게 되면, 어느 날부터 집안에 여자 사위, 남자 며느리 등, 혹은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부부관계를 맺으면서 그 둘 사이에 입양 된 손주 손녀라는 아이들, 즉 성인이 되기도 전에 우울증에 걸려 있고, 정신적으로 이상한 아이들이 손녀 손주들이라고 품 안에 안기는 비정상의 인간 모습들이 가정마다 불행을 앉고 사는 좀비 같은 세상이 실제의 환경으로 자리를 잡고 있을 것이다. 아마 이 때를 위해서 지금 점진적으로 가정들이 무너지고 있는 모습들은 이 때의 단계로 연결 되는 과도기적 현상일 수 있다는 점이다.
다음은, 미국의 광우병 문제이다. 이는 정말 심각한 문제로 다가올 날이 있을 것이다. 인간의 두뇌를 이상하게 만들어 버리는 일, 미국은 이미 일직이 신약 개발로 이미 인간을 어떻게 컨트롤 할 것인가를 확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간으로 하여금, 언어 사용이나 행동, 인식적 사고, 의지력의 강약 조절, 정신상태 조절 등, 이미 약품으로 어떤 특정한 대상들을 중점으로 작용할 때 그 영향력은 대단하다는 사실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뇌신경 계통을 통한 조절가능한 시대가 얼마든지 열려 있다. 이를 통해서 전자 치료 조절은 약물복용이나 신경계에 식물을 투입함으로 해서 이미 병원에서 합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치과 이 치료는 보철 방식을 통해서 신호음의 센서기능을 통해서 인간의 심리 문제 전반은 물론 정보로 활용하는 단계에 이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것이 만일 이명 문제로 덮어 버리는 무서운 일들이 진행되고 있다면, 이런 배경은 정부가 정부답지 못한 합법적인 범죄가 이루어지는 배경 하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이라 할 수 있다. 이전 정부들이 바로 이와 같은 배경 하에서 숱한 문제들을 드러냈던 것이다. 광우병은 이러한 측면에서 우리 한국사회 미래를 암울하게 할 수 있는 요소일 수 있다. 아직은 확인 된 바가 아니지만, 이 문제가 암암리에 한미 관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비인간적인 도덕성이 감지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미국의 합리적 통치 전략은 감동스럽게 해 놓고 유린하고 오로지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합법적으로 몰아가는 힘이다. 우리는 이런 그물에 걸린 것이다. 미국이 지금에 이르러서 한반도를 이런 환경으로 만들고자 우리를 사로잡아 온 세월만큼, 우리나라와 국민들은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사실이다. 광우병 소는 우리 한국인들의 뇌와 직결되는 문제이다.
미국은 지난70년 동안 우리나라와 관계를 맺고서 우리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해 왔을 뿐만 아니라 우리 한반도를 어떻게 자신들의 세계경영의 지렛대로 활용 할 것인지를 위해서 한국 사회 환경을 만들어 왔다. 미국과의 우방관계라는 지난 시간들은 득과(得果)를 따질 문제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미국이 주도하고 우리는 수용하고 따라 온 합법적인 상하 관계였다는 점이다. 그것이 지금 우리가 형편없는 국방력이 되어 온 것이다. 우리가 길들여지고, 우리의 자생력을 상실했고, 인적 자원 측면에서 자국 중심의 인물들을 잃어버린 세월이 되어 왔다는 사실이다.
북한 문제는, 우리가 미국의 허용 하에서 미국이 우리에게 무기를 팔아먹고자 하는 배경에 의해서, 지금의 북한 핵문제가 대두되었고, 우리는 무력한 상대처럼 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도 미국의 허락을 받아야 대응전략을 세울 수 있는 국방 전략이 우리만 우습게 되고 있을 뿐이다. 조속히 군사작전권을 가지고 와야 하고, 우리의 기술력과 재정력으로 육해공군에 거쳐서 강력한 무기 체계를 구축해야 하고, 우리 스스로 핵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