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동물과 다른 하나님 형상으로 지음받은 영적존재다.
하나나님을 알도록한마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사람은 어디로 부터와서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살다가 어디로가는지 알아야한다.
살아가는 방법은 알고 노력하지만 중요한 방향에 대하여는 무심하다 그리고 방향에 대하여는 가짜가 많다.
방향이 어긋나면 정말 돌이킬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만다.
방향이 하나님께로 정하면 후훼와 실패가 없고.안심이다.
하나님 없이 사는 삶 우주의미아 부평초와 같다.
나의존재는 하나님의 존재이다.
보이는것을 믿는것은 미신 우상숭배이다.
하나님은 육신의 눈으로 볼수없는 영적존재이다.
공기도.전파도,세균도 마음도 눈에 안보인다.눈에 안보인다고 없는것인가?
해와달 별 봄과여름 가을 겨울 봄에 꽃이피고 겨울에는 눈이 내리고 신묘막측한 우주의 섭리
어떻게 저절로 되였다고 말할수가 있는가?
그하나님이 사람의 모양으로 이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
온인류의 죄를 십자가로 대속하시고 죽으신지 3일만에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
그를 믿는자는 죄용서함 받고 죽어도 천국에서 영생
안믿는자는 장기를 떼어 남에게 주는 자비를 베풀었다해도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
마귀는 하나님을 못믿도록 거짖말로 유혹 속이고 멸망으로 이끌려고 발악을 한다.
무신론은 하나님이 없다는것 나치와북한 공산당의 잔인함을 보라
이세상 모든 고통은 하나님을 떠난죄때문이다.하나님을 못믿게하는 마귀의 방해때문이다.
죽을 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천사가 와서 데려가지만 안믿는 사람은 저승사자가 와서 데려간다.
살아서 악을 쓰면서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지만
영원한 지옥형벌을 받을 날이 올것이다. 그때에는 이를 갈고 후훼하여도 소용없다.
이세상이 이정도로 지탱되는것만도 하나님의 긍휼때문이며 교회가 있기때문이다.
밎지않는 자들은 교회와성도를 핍박한다. 한결같이 예수 믿는 사람이 더 나쁘다. 남에 종교를 비난하지말라
이다. 병원에 환자가 가는것 처럼 교회에는 죄인이 가는것이다.죄인은 남에 허물만본다.항상 부정적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보는가가 중요하며 나와하나님의 관계가 중요한것이다.교회와성도를 핍박하는것은 마귀의 습성이다.교회가 없다면 이세상은 암흑시대 약육강식 정글의 법칙만이 존재할것이다.
예수를 믿으면 마귀의종에서 하나님의자녀로 신분이 바뀌여진다.
그때부터 영적전쟁은 시작이되지만 주님이 이기신 승리가 보장된전쟁이다.
사람이 태어나서 거룩한 백성으로 살다가 가야지 하나님의일을 방해하는 마귀의 종노릇하다가
지옥간다면 얼마나 불행한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