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의 근간은 자유와 평등 그리고 책임과 도덕성이라 할 수 있다. 이제 대한민국에 새봄과 함께 참 민주주의의 서막이 시작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어리석고 무능한 한 여인이 참민주주의의 서막의 단초를 제공했다는 것이 매우 흥미롭다.
봄과 함께 찾아온 대한민국의 비상의 이 역사적 기회를 전국민은 지혜롭게 사고하고 행동하여 반드시 정의로운 민주사회의 기반을 다지고 꽃피워야 할 것이다.
세대와 지역을 뛰어넘어 전국민이 공감하고 염원하는 정의로운 사회를 이룩하기 위하여 대한민국의 국민은 냉철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현실과 미래를 조망하고 이시대와 역사가 원하는 위대한 선택을 이뤄야 할 것이다.
우리는 더이상 부정과 부패를 옆구리에 차고 다닐수는 없다. 또한 정의와 진실이 관념적인 것에 머물러 있어서는 않된다.
또한 분단된 조국의 고통을 하루 빨리 통일로 치유해야 할 것이다. 동서독과 같이 우리도 평화통일을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 내야 할 것이다. 통일의 최대걸림돌인 독재,부정,부패를 과감히 청산해야 한다. 이제 남은 것은 북한의 부정,부패,독재,무지이다.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북한 주민과 양심있는 북한 지식인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줘서 밑으로 부터의 저항운동이 일어나 북한의 공산독재정권과 기생충들을 청산하게 해야 할 것이다.
분단은 우리 경제와 모든 면에서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다. 전국민의 지혜를 모아 평화통일을 반드시 그것도 조속히 이루어내야 한다.
나는 감히 그것도 가장 강력하게 문재인 후보를 정의사회 실현과 평화통일을 수행할 최적임자라고 말하고 싶다.
따스한 봄햇살 속에서 한껏 웃음지고 있는 어린 아이들의 얼굴을 보라.우리가 해야할 아니 반드시 이룩해야만될 이유와 해답이 이 아이들의 얼굴에 있다.
이 아름다운 강산에 핵무기와 부정과 부패의 악취가 진동해서야 되겠는가?
차기 대통령은 가장 강력한 권한으로 부정과부패의 근원을 제거하고 평화통일을 이루어 우리의 경제,사회,정치등 모든 분야의 머리위에 설치되어 수십년간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는 시한폭탄을 제거해야 할 것이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그리고 어린아이의 웃음이 언제까지나 울려퍼질 꿈결같은 대한민국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