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은 결국은 대선에 도전할것이다 여겨. 그간의 행보로 볼 떄, 올바른 절차를 밟고있는 현상으로 보여진다.
그만한 인물이 남의 뒷치닦거리만 한대서야. 그가 말했다. 대권후보자의 자질 가진자가 없다고. 그 는 현실은 명쾌하게 뚫고 봤다여겨. 이념상에선 더더욱 그렇다.
보시라, 대권주자로 들먹여지는 사람들의 면면모를 말이다.
대권은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거머쥔 권럭이다.. 그렇게 장삼이사. 즉 어중에떠중이가 맡을 게 절대 못된다. 그간 보시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 그 얼마나 언행, 품해, 헌신, 이념의 확고성, 인사, 정책, 외교, 지식, 이력, 비젼, 추진력, 부정척결의지, 정책쇄신의지. 한민족성에 관한 통찰력, 국내외 정세의 정통성과 그 흐름의 정확한 지각, 활용, 등등.
자신을 희생할 각오를 한 사람,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 이들은 사심이란 추호도 없다. 그러니 친인척비리, 부정축재는 불공대천의 원수보다 멀리했다. 그래서 건국을, 국가를 부강국가로, 또 나라와 국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국가에 바치고 있질 않나.
이 사람들이 왜 그러했고 그러하려 하는가?
오로지 한민족, 한국을 지구상에 선진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만들어 놓기 위해서였고, 그래서다. 그런데 왜 독재자로 낙인을 찍어놓으려 하는가. 단적으로 말하면 그들의 이념을 떠나서 오로지 영달이라 생각. 그들의 그간의 행적이 보여 줬잖나.
그런데도 그들이 어찌해서 득세를 하고 있는가. 많은 철없는 국민이 그들과 같은 생각을 해 오고 있어서라 여겨. 그래서 그들이 이런 그들의 정서를 믿고 날 뛰은 거 아니갔어. 국가와 국민의 안전에 대해선 해하는 자들이라 여겨지지.
민주화 했다는 결과를 보라, 퍼먹고, 퍼주고 퍼놀았는데, 게다가 정당해산, 숙주, 의원구속, 잃어버린 정권이 탄생했잖아. 지금 드디어 식물국회라는 독버섯이 우후 죽순의 양상으로 무성하질 않아. 정치계파전쟁에 날이 새고 있다..
애국애족헌신의 정신이 있다면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지.
이런 여러면에서 보면 김종인은 한국과 한민족은 최소한 이라도 지켜낼 의지와 각오가 있다고 보여진다 여겨.
즉 김종인의 인간 됨됨이는 국가와 국민의 안전은 보장할 인물로 보여지니 대권자의 자질이 있다하겠다. 앞으로의 주자급들과 비교해 보면 그렇다.여겨. 십수년간 파산지경의 모임조직을 구했다니 가히다.
누굴 탓하나. 눈감은 자여 깨어라, 철없는 국민이여 깨어라. 나락으로 갈거냐. 아니면 도원으로 갈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