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울산 여행과 해외 신용카드사용 사상 최대? 조선[사설] 해외선 신용카드 사용 史上 최대인데 內需는 사상 최악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내수(內需) 지표인 가계 소비성향 지수가 지난 2분기(4~6월)에 통계 작성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반면 해외 카드 소비액은 최대로 늘어났다. 처분가능소득에서 소비 지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인 가계의 소비성향은 올 2분기에 70.9%를 기록, 역대 최저로 내려앉았다고 통계청이 발표했다. 반면 우리 국민이 해외에 나가 사용한 카드 결제 총액은 1분기보다 5.2% 증가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해외여행자가 쓴 카드 1장당 결제액도 2.1% 늘었다. 국내에선 돈을 쓰지 않으면서도 해외에 나가면 지갑을 열고 있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휴가때 울산을 다녀 왔다고 한다. 국내 여행을 통한 내수진작촉진 상징적 여행이었다고 본다. 그러나 내수(內需) 지표인 가계 소비성향 지수가 지난 2분기(4~6월)에 통계 작성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반면 해외 카드 소비액은 최대로 늘어났다는 것은 돈을 쓸수 있는 여유있는 사람들은 해외여행하고 정작 국내소비자들은 지겁을 열어도 돈을 쓸수 있는 여력이 없다는 것을 의미 한다.
조선사설은
“가계가 소비를 줄인 가장 큰 이유는 소득이 늘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2분기 실질 가계소득 증가율은 작년 2분기 대비 0%에 그쳤다. 버는 돈이 늘지 않으니 허리띠를 졸라매는 것이다. 특히 식료품·비주류 음료(-4.2%), 의류·신발(-2.5%), 가사용품·서비스(-6.4%) 등 생활비 지출이 줄었다. 한 달여 뒤 '김영란법'까지 시행되면 소비지출이 급전직하하는 '소비절벽'이 벌어질 가능성마저 우려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작은 정부 민영화 규제완화 부자감세 하면 성장과 내수와 고용창출한다고 이명박근혜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주장해 왔으나 지난 8년여 이명박근혜정부 집권기간 동안 수출도 내수도 성장도 고용도 소비도 침체돼 있다. 신빈곤층만 대량 양산해 사회복지비용만 천문학적으로 늘려 놓았다. '김영란법' 끼워 넣어 '소비절벽' 운운하는 것은 “해외선 신용카드 사용 史上 최대인데 內需는 사상 최악”의 본말전도이다.
조선사설은
“내수 부진은 우리 경제의 최대 고민 중 하나다. 수출이 구조적 부진에 빠진 상황에서 경기를 살릴 유일한 수단이 소비 활성화이지만 소비 주체인 가계는 갈수록 지갑을 닫고 있다. 정부가 온갖 내수 활성화 조치를 내놓고 있지만 제대로 먹혀들지 않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인위적인 부동산 활성화정책으로 가게부채폭탄 돌리게 만들어 소비 활성화 옛말이 됐다.수출주도형 재벌 친화적 정책으로 수출도 내수도 고용도 침체돼 있다. 재벌들 사내유보금이 700조원 쌓여 있는데 투자하지 않는다.
조선사설은
“정부가 진심으로 내수를 살리고 싶다면 사람들이 왜 해외에 나가선 지갑을 여는지 이유부터 연구하길 바란다. 주변 경쟁국들은 파격적 규제 완화와 관광을 비롯한 서비스 산업 육성으로 민간 소비를 진작하고 외국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일본은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있고, 중국도 상하이에 디즈니랜드를 열었다. '도덕국가'임을 자부하는 싱가포르는 부작용을 감수하고 엄격한 통제 아래 내국인 카지노 출입을 허용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개성공단 재가동 하면 연계된 소규모 자영업자10만명에게 일자리 주고 내수 촉진계기 삼을수 있고 북한에 다많은 공단 조성해 수출과 내수의 시나지 효과 거둘수 있고 북한의 300천만 소비시장 진출 가능하고 금강산관광 재개하면 경의선 동해선 철도 활용해 유럽까지 한반도에서 횡단하는 열차여행과 남북한 관광시너지 효과 기대할수 있고 남북한과 중국 동북3성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까지 형성되는 거대한 내수시장 형성할수 있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조선사설은
“우리도 경기도 화성에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유치하는 구상이 추진되고 있으나 온갖 규제에다 땅값마저 비싸 난항을 겪고 있다. 관광지에 케이블카를 설치해 관광 수요를 진작하자는 제안도 환경단체 반대에 밀려 제대로 되는 곳이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기도 화성은 수도권이다. 온갖 규제에다 땅값마저 비싸 난항을 겪고 있다는 것은 수도권 밀집과 지방공동화의 후폭풍 때문이다. 수도권 밀집과 지방공동화의 상징이 재벌경제와 서민경제의 불균형이다. 이제 재벌개혁 해야할때이다.
조선사설은
“내수를 살리는 근본적인 방법은 관광과 보건의료·유통·통신·금융 같은 서비스 산업을 발전시켜 새로운 소비 수요를 창출하는 것이다. 개별소비세 한시 인하 같은 미봉책이나 10조원짜리 '생색내기 추경(追更)'으로 시늉만 낼 일이 아니다. 과감한 규제 완화로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가 출현할 산업 토양을 마련해주고 이것이 소비와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반도의 땅에서 한반도의 바다에서 한반도의 하늘에서 한달이 멀다하고 핵폭격기와 핵항공모함과 첨단무기 동원해 남북이 첨예하게 맞서는 대한민국에 관광과 보건의료·유통·통신·금융 같은 서비스 산업을 발전 시킬수 있는 분위기 조성 불가능하다. 박근혜 김정은 만나 남북한 내수 공동체 선언하고 남북한이 연계된 관광과 보건의료·유통·통신·금융 같은 서비스 산업을 발전시켜 새로운 소비 수요를 창출하는 것이 대안이다. 지금 사드보다 중요한 것이 남북한의 경제발전이라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22일 조선일보 [사설] 해외선 신용카드 사용 史上 최대인데 內需는 사상 최악)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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