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9년 3월 3일 오후 7:00
"내 자녀야, 나에게 와서 내 성심에 박힌 가시로 인해 내 가슴이 피 흘리는 나를 위로하여다오. 내 자녀야, 그것은 사람의 죄가 안겨준 가시들이다. 이것들은 악의 선언을 용인하는 사람들 때문에 내 가슴을 파고드는 가시들이다.
나에게 충실한 이들에게 그들의 기도가 헛되지 않다고 말하여라. 나에게 충실한 이들에게, 그들이 내 계명이 파괴되는 것을 볼 때, 내 창조물, 계획이 파괴되는 것을 볼 때 그들은 내 수난의 상처를 같이 나눈다고 말하여라.
내 자녀야, 난 내 십자가를 내려놓을 수가 없었고 오히려 내 백성들의 구원을 위해 그것을 안아야 했었다. 한 영혼이 그것에 마음을 열 때 천국이 다가오는 것이다. 너희들 가운데에 수많은 헤로데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나에게 충실한 이들의 십자가이다.
아담과 이브의 죄에서 흥미를 찾는 많은 이들이 있다.
지금은 많은 유혹의 때이다. 누가 진정한 내 제자들인지 너희들이 목격하게 되는 때이다. 세상이 정의의 시간을 받게 될 때를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지 말고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그 시간을 나를 사랑하고 나에게 봉사하는데 사용하여라.
다시 너에게 말하는데, 칼집은 벗겨졌으며 탐욕의 자본들은 으스러질 것이다. 자산은 보호될 수가 없는 탐욕을 찾아 내달리고 있다.
너에게 말하건대 복음서의 메시지에 충실하고 계명을 잘 지켜 하늘 나라를 찾아라.
네가 네 자신을 위해 자비를 원한다면 세상에 자비를 보여주어라. 진리를 말하고 진리를 지키되 진리를 외면하는 이들을 비난하지 말아라. 난 심판자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2009년 3월 7일 오후 12:15
"내 자녀야, 내 자녀들 중 많은 수가 잠들고 있기 때문에 이는 자녀들에 대한 나의 요청이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너희 자비로운 구속자로서 너희들의 방식은 나를 기쁘게 하지 않는다는 것을 경고하고자 온다. 너희는 사탄과 논의할 수 없는 것이며 하늘나라를 추구하여라.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들은 이곳에서 나를 사랑하고 나에게 봉사하는 사명을 띠고 있는 것이다. 너희 지도자들은 내 계명과 내 교회의 율법을 대단히 반대하는 선택을 하고 있다. 탐욕과 오만에 의해 내몰리는 이런 거짓 신들에게 우롱 당하지 마라.
내가 말했듯이 지구는 곧 일깨워질 것이며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나에게 와서 너희 영혼을 깨끗이 하여라. 인류가 스스로를 비난하기 때문에 나는 비난하지 않는다. 너희는 결백한 이들의 피로 너희를 감싸고 있기 때문에 나로부터 나온 것이 아닌 것을 나는 축복할 수 없다.
너희가 악을 추구한다면 왜 평화를 위해 기도하느냐 라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듯이 냉정의 이 시간이 되었다. 너희가 내 계명을 어기고 너희 맘대로 산다면서 너희는 평화를 위해 기도하느냐. 칼에 의지하여 산다면서 너희는 칼에 의해 죽는 이들을 위해 큰 소리로 이야기 하고 호소하느냐.
인류가 내 자비에로 회개할 때까지 세상은 평화를 찾지 못할 것이라고 나는 너에게 말한다.
내 자녀들아, 지금은 너희 구세주의 방식대로 조건없이 사랑하는 때이다. 세상의 사랑은 조건이 있으며 너희에게 헛된 행복만을 안겨다 줄 뿐이다.
나에게 진실로 남아 있는 내 충실한 이들에게 이는 동산에서의 너희의 고통이다.
세상은 내 성심에 가한 상처를 볼 것이고 곧 스스로가 내 수난의 단계에 잠겨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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