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유아 보편적 복지 가능한가?
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가 충돌했던
지난 시간들...
문재인은 보편적 복지에 목청을 높였습니다.
대통령이 된 후로 선별적 복지를 하네요.
참으로 보편적 복지를 하면 누군들
안 좋아 하겠습니까?
국민 모두가 행복할 겁니다.
가난한 사람이나 부자나 모두 혜택을 받는다면
얼싸 하겠지요?
그렇습니다.
세금 덜내고 복지를 누린다니 정말 지상낙원입니다.
이것은 대통령 되기 전의 일이고
대통령 되고 나니 뭐 보편적 복지
쏙 들어갔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가난한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선별적 복지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모두에게 보편적 복지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꿈틀대는 지렁이도 알 겁니다.
그렇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 혜택을 주고
기회를 주는 것이 그들에게 희망입니다.
흑수저를 탈출하는 길입니다.
부자는 가난한 사람에게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심어 주는 것이 참된 교육으로 모두에게 바람직합니다.
결국 보편적 복지의 그날까지 국민을 현혹시켜서는
안 됩니다.
진정한 진보의 진실을 전할 때 행복한 세상이 올 겁니다.
반드시 그런 날을 위해 서로 싸움이 아닌
투쟁이 아닌 따뜻한 마음을 품도록 문재인
정부는 노력해야 합니다.
그런 정치가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합니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