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하늘이 내는것이다.
대통령을 하고싶다고 역행을하면 하늘이 용서치않는다.
이승만이 부정선거를 했으나 용서치 않았고 박정희가 유신헌법을 만들어서
종신 대통령을 하려다가 천벌을 받은것이다.
하늘의 뜻을 거스르고 제멋대로 대통령을 해먹으려하면 하늘은 용서치 않는다.
박근혜가 천벌을 받는것을 우리가 목전에 보고있다.
하늘의 뜻이 아니하면 그렇게 세세하게 알수가 없는것이다.
이명박이가 노무현 전대통령을 죽게한것이 큰 실수였다 그래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된다면
이명박은 죽을수밖에 없으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박근혜를 대통령 만들어서 안전을 보장 받은것이다.
하늘의 뜻을 어기고 부정한 방법으로 대통령 자리를 빼앗았으니 하늘이 벼락을 치는것이다.
그리고 문재인은 제 자리를 찾아 주는것이다.
부정하고 부당한 방법으로 대통령에 자리를 빼앗긴것을 보고 그냥둘 하늘이아니다.
순리에 따르고 순리대로 행해야지 결코 욕심을내고 수단방법을 가리지않고 역행하면 하늘은 용서치않는다.
문재인은 결코 무리해서는 안된다 조급해서도 안된다 누가 뭐라고 하던 어떤짓을하던 결코 동요할것없다.
스스로 대통령이 되겠다고 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순리적으로 문재인은 대통령이된다.
누가 방해하고 별짓을 다한다고해도 이번에는 하늘이
문재인에게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를 내려 주는것이니 하기싫어도 하게된다.
당사자인 문재인은 겸허한 마음으로 무겁고 경건하게 받아들여 하늘의 뜻에 어긋남이없이 직무를 수행해야한다.
박근혜를 반면교사로 삼아 하늘의 뜻에 순종해야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