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 문죄인의 소위 남북 대화가 가장 큰 이적(利敵)행위이다
=====================================
3대세습 폭압독재 북괴정권의 학정(虐政)을 피하여 북한을 탈출한 우리 국민의 숫자가 3만명에 달하고 있다. ( 주, 헌법에 의하면 한반도 전체가 우리나라 국토이다. ) 3만명 중에는 황장엽씨의 경우처럼 북한정권의 최고위급 인사 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김정은을 비롯한 북한 정권이 이미 그 주민들로부터 배척(排斥) 당하고 있다는 뚜렷한 징조이다.
수백만이 굶주리고 수만명이 목숨을 걸고 탈출하는 북괴 정권이 지속가능 할 수가 없다. 반드시 무너지게 되어 있다.
이러한 북괴 김정은 정권은 오직 자기자신의 정권유지만을 위하여 핵미사일 개발에 목숨을 걸고 매달리고 있다.
미국 본토까지 날아가는 ICBM에 탑재된 핵폭탄의 용도는 의심의 여지없이 명확하다. 미국 국민을 위협하여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남한의 항복을 받아서 남한을 북한으로 흡수시키는 협박에 사용될 용도이다
북괴 김정은은 이미 10여발의 핵폭탄을 보유하고 있스며, 우리정부를 비롯한 국제사회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조만간 북괴 김정은의 손아귀에는 핵폭탄이 100여개 수준으로 늘어 날 듯 보인다.
남북한 8천만 이상 온 민족의 목숨이 폭군 김정은의 수중에 야금야금 빨려 들어가고 있는 이 위급한 시기에, 역적 문죄인 정권은 북괴 김정은의 핵개발을 중단시키고 핵무기를 폐기시키려는 어떠한 액션도 보여주지 않은채, 남북대화라는 허울뿐인 평화 제스쳐를 취하면서, 국제사회가 모두 공조하여 북괴 김정은의 핵보유를 저지시키려는 노력에서 이탈하여, 김정은의 숨통을 틔워주고 꺼져가는 목숨을 연장하여 주고있다.
부관참시(剖棺斬屍)가 마땅한 김대중이, 과거 김정일에게 평화공세를 펼친 끝에 상납한 수천억원의 자금이 지금 현재 김정은이 보유하고 있는 핵폭탄의 핵심 자금이 되었음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망해가는 김정은 정권의 목숨을 연장시켜주려는 역적 문죄인 정권의, 김대중을 모방하려는 어설픈 평화놀음에 피가 끓는 분노감을 감출수가 없다.
- 역적 문죄인은, 당장 사이비 평화놀음을 집어치우라
- 역적 문죄인은, 북괴 김정은의 숨통을 끊으려는 국제사회의 제재조치에 동참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