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우리나라 3대 게임회사중의 한 회사의 게임을 17년간 취미생활로 해온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게임회사들이 초창기에 열심히 발로 뛰어서 성장해온것은 높이 인정합니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이 게임회사들이 초심을 잃고 수익에만 눈이 멀어서 도덕성을 잃기 시작했습니다
게임을 하지 않는 일반 국민들은 잘 모르겟지만 이들의 무도덕성과 횡포는 가히 혀를 내두루게 만듭니다
소희 확률형 아이템이라고 말하는 도박성 아이템!!
이것이 엄청난 문제입니다
어떤 아이템을 얻기위해서 확률형 아이템을 열어야 하는데 이게 복불복이라 운좋은 사람은 희박한 확률로 단돈 몇만원에도 얻을수 있는데 운 나쁜 사람은 몇천 아니 몇억을 써도 제로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그럼 그 돈 들어 가는 아이템을 구매하지 않고 게임을 하면 되지 않느냐? 하고 묻는 분들이 있을겁니다
이 부분에서 게임사의 도덕성과 횡포가 들어나는 부분입니다
이 아이템을 구매하지 않으면 게임진행이 원활하게 될수 없게 시스템을 만들어 버린겁니다
많은 시간과 이용료를 투자해 가면서 만든 케릭이 이 아이템을 구매하지 못해서 게임 진행이 원활하게 안된다면
소비자의 선택은 게임을 하지말던지 아니면 아이템을 강제로 구매하던지 2가지 선택밖에 남지 않게 되는 겁니다
물론 기업의 목적이 이윤추구이기 때문에 합법적으로 이리 운영한다면 크게 뭐라 할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게 도가 지나치다는 겁니다
작년에 팔아먹은 확률형 아이템을 올해 또 팔아먹기 위해 작년에 팔아먹은 아이템의 능력치에 조금더 부가능력치를 붙여서 다시 재판매 한다는 겁니다
그럼 작년에 최소 몇십만원 많게는 몇천만원을 들여 아이템을 구매한 소비자는 투자한 돈이 아까워서 다시 올해 그 새로운 확률형 아이템을 얼마의 돈이 들어갈지 모르면서 울며 겨자 먹기로 다시 구매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겁니다
이 판매행위가 매년 아이템의 능력치만 조금씩 업그레이드 시켜가면서 계속 재판매가 반복되고 잇다는 겁니다
이 부분을 비판하는 겁니다
수익에만 눈이 멀어서 생산원가도 없는 그래픽쪼가리를 자기들 마음대로 매년 아니 매달 수시로 반복해서 팔고 있습니다
대형 게임회사들이 이런 행태를 보이니 신생게임 회사들도 똑같은 방식으로 따라 합니다
우리가 잘아는 스타크레프트의 블리자드라는 게임회사를 말씀 드리겟습니다
이회사 게임은 cd한장만 몇만원에 구입하면 평생무료로 게임을 즐길수 있게 만들어 놧습니다
블리자드는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게임회사가 되었고 이젠 다른 분야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게임회사들은 확률형 도박아이템을 만들어 수익창출에만 눈이 멀어서 해외에서는 외면당하는 게임회사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잘알고 있는 여명숙 게임위원장은 무분별한 확률형 아이템의 남발을 규제하고 제동을 걸려는 것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세력들이 여명숙 위원장을 공격하고 매장시키려고 하고 있는듯 합니다
제 추측엔 게임회사들로부터 로비를 받은 언론이나 세력들이 전방위 공격을 가하는듯 싶습니다
이번에 한달에 50만원 이하의 돈만을 게임에 사용할수 없도록 만들어진 규제를 무제한으로 풀려는 법안을
어떠한 세력들이 통과를 시키려 하고 잇습니다 그러면 앞으로는 이런 부분별한 도박성 아이템판매에 날개를 달아주는 꼴이 되는겁니다
박근혜정부때 임명된 적페라 하면서 여명숙위원장을 공격하는 세력들이 있는듯 보입니다
과연 누가 진정한 적폐일가요?
소신있고 옳은 일을 하는사람이 적폐일가요? 아니면 기득권에 편승해서 기득권을 지키려는 쪽이 적폐일가요?
요즘 언론들은 보면 게임회사를 찬양만 할뿐이지 누구하나 이문제를 지적하는 언론이 보이지 않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됫고 국민들이 제되로 인식할때가지 한번 뛰어 볼렵니다
요즘 한참 적폐청산이 이슈이죠
진정한 적폐는 기득권들이 자기밥그릇을 지키고 더 확장하기 위해서 돈과 권력을 이용하는것이 적폐입니다
긴글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한 말씀 올리고요 여러분들도 여기저기 퍼날르셔서 많은 이슈를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국민이 갑이고 소비자가 갑인 세상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지금 청원코너에 청원운동을 하고 있으니 많은 청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