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국회의장자리를 야당에 주고, 자유한국당(새누리당)은 국회의
중요한 상임위들을 취득했었다.
그때, 국회의장과 법과 언론에 관련된 중요상임위도 야당들이 상임위장과
상임위 간사자리를 맡았었어야 했다.
지능적인 범죄자들인 친박의원들(새누리당소속)인 서청원 등등이 명목적
자리인 국회의장자리 한가지만 야당에게 주고, 대한민국에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는 법상임위와 언론상임위는 친박들이 장악하고 있다.
그래서, 문화방송(MBC)에 김장겸보도본부장이 사장으로 발탁되는 극히
잘못된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다.
문화방송을 공영방송으로 제대로 만들어보자는 노조원들을 탄압하고,
해고하는 악독한 김장겸의 사장임명을 절대 반대한다.
자유한국당의 친박의원들은 국회의 중요상임위를 담당하고 모든 개혁적
법률들을 상임위에 상정조차 않고 있다.
언론들사들을 협박하고, 겁박하면서 박근혜-최순실게이트범죄들을
비판하는 것을 철저히 막고 있다.
언론사들에 대한 협박과 겁박은 대한민국사람들의 눈과 귀와 입을
막고있는 것과 같다.
악독한 자유한국당은 상상을 초월하는 방식으로 정치권력을 휘두르면서
국가반역죄, 내란죄, 학살죄....... 등등의 모든 범죄들을 덮고 있다.
박근혜-최순실게이트 초창기에 열심히 취재해서, 검찰청의 검사들보다
더욱 열심히 국가반역자들의 범죄를 밝혀냈었다.
그런데, 요즘은 언론사들이 예전처럼, 박근혜-최순실게이트범죄보다
조기대선에서, 후보들의 지지율 보도처럼, 조작이 가능한 거의 가치없는
보도들을 너무 많이 하고 있다.
또 어영부영 이전으로 돌아갈 것인가?
또 친일민족반역자들나 국적세탁한일본간첩들이 부정하게 권력을
장악하고 부정한 권력을 휘두르면, 모든 언론들은 지시하는대로 보도하는
끔찍한 시대로 퇴보하려고 하는가??????????
모든 언론들은 박근혜-최순실게이트범죄들과 공범자들을 철저히 취재해서
더욱 강력하게 비판보도를 해야 한다.
언론사들과 언론인들은 너무 물렁물렁하게 기사를 쓰고, 보도를 하고 있다.
옳고 그름을 선명하게 부각하는 강력한 비판 기사를 써야 한다.
언론사들과 기자들, 피디들 절대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
무고하게 희생당하는 우리겨레의 참혹한 현장들을 기억하고, 언론사들과
기자들, 피디들은 더욱 가차없는 비판기사들을 쓰고, 비판보도를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