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하나?
인기 있고 능력있는 한국 의사는 면죄부를 받고
북한에서 귀순한 병사는 지켜줄 사람도 없나?
북한군 병사를 치료한 이국종 교수 브리핑에서
"귀순병사의 배에는 기생충이 가득하다. 옥수수 찌꺼기가 있다. 창자가 터져 인분이 배에 가득하다"
이에 의료게 일각에서 귀순 북한 병사의 상태를 공개한 것이 인권침해라고 비판하지 이국종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터뷰 : 이국종 /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장
- "제가 환자의 인권을 지키는 가장 큰 부분은 환자분 생명을 살리는 거고..."
이국종에게 묻고 싶다.
환자의 인권은 생명을 살리는 것인가?
아니다
환자의 인권은 생명을 살리는 것이 아니다.
생명을 살리는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것이다.
이국종에게 묻고 싶다
환자 관련 브리핑에서 배에 똥이 가득차 있다는 설명과 기생충이 가득하다는 설명이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똥과 기생충을 말하지 않으면 환자를 살릴 수 없는가?
그리고 한국 언론과 네티즌에게 질문하고 싶다
이국종 교수가 공짜로 봉사하는가?
이국종 교수가 공짜로 봉사하는가?
이국종 교수가 공짜로 봉사하는가?
이국종 교수가 공짜로 봉사하는가?
이국종 교수가 공짜로 봉사하는가?
이국종은 자신의 의료기술로 환자를 치료하고 월급을 받는 의사다.
그것도 고액의 연봉을 받는 의사이다.
그런데 무슨 구국의 영웅처럼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가?
귀순병사의 치료비만 1억원이 넘는다.
정보 유무에 따라 국정원 혹은 통일부에서 치료비를 부담한다.
이국종에게는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국종 교수가 공짜로 봉사하는가?
이국종 교수가 공짜로 봉사하는가?
이국종 교수가 공짜로 봉사하는가?
이국종 교수가 공짜로 봉사하는가?
한국사회에 대실망이다.
실력있고 능력있고 월급 많이 받는 인간은
잘못을 해도 면죄부를 받고
언론과 네티즌으로부터 보호받고
아무것도 가진것 없고 이방인이라는 이유로
귀순병사는
치료와 관련이 없는 브리핑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당해도 보호받을 길이 없다.
이국종을 옹호하는 자
자신을 생각하라
자신이 사회적 관심을 받는 중범죄자에게 공격을 당해
중상을 입어 이국종에게 수술받있는데
이국종이가 창자가 터져 배에 똥이 가득하다
배에 25cm가 넘는 기생충이 가득하다
창자가 터져 간장에 밥만 비벼 먹었는지 밥알이 가득하다는 말을 했다면
어떻게 대처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