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주권 없는데 원전타령하는 원전족 조선일보? 조선[사설] 빌 게이츠는 미·중 차세대 원전 개발, 우린 脫원전 역주행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테라파워 회장과 리커창 중국 총리가 지난 3일 차세대 원전 개발을 위한 협력을 논의했다. 사용후핵연료를 다시 연료로 사용하는 신기술이다. 한 번 연료를 넣으면 원전을 최장 60년까지 가동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원자력 선진국들은 고속 증식로, 토륨 원자로, 모듈형 원자로 등 신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런 기술이 실용화되면 원료 공급의 제한이 사라지고 안전성은 대폭 향상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원자력 선진국들은 핵주권이 있다. 대한민국은 핵주권이 없다. 사용후핵연료를 다시 연료로 사용하는 신기술은 핵연료 재처리 기술이다. 미국의 승낙을 받아야 한다. 한국은 원자력 기술을 수출하려 해도 미국의 승낙을 받아야 한다. 핵주권 없는 대한민국은 원자력 선진국 될수 없다.
조선사설은
“원자력 기술은 60년 역사를 거치면서 발전해왔다. 앞으로 30년, 50년 뒤엔 지금은 생각할 수도 없는 신기술이 등장할 수 있다. 반(反)원전 측은 핵폐기물을 수만 년 이상 안전하게 보관할 수 없다고 한다. 산업혁명 후 250년 만에 지금의 문명을 만든 과학기술이 앞으로 수십~수백 년 동안 핵폐기물 처리 방법을 찾아내지 못할 거라고 보고 수만 년 뒤를 걱정하나.‘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접어들었다. 올해 미국에서 건설중인 2기의 원자력 발전소 공사 영구 중단했다. 미국이 원전에서 신재생에너지 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원자력 발전소는 3차산업혁명시대의 에너지 원이다. 유럽의 경제 핵심선진국가인 독일도 탈원전 정책 추진하고 있다. 해일피해로 후쿠시마 원전폭발이 보여준 교훈은 원전 사고는 돌이킬수 없는 인류의 대재앙이라는점이다.
조선사설은
“우리나라는 2001년 출범한 '4세대 원자력 시스템 국제포럼' 13개 회원국 중 하나다. 이 분야 주요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한수원은 2026~27년 완공 예정인 천지원전 1·2호기에 신형 원자로 APR+ 기술을 처음 적용한다는 계획이었다. 7년간 2000억원을 들여 완성한 중력(重力) 냉각수 공급 방식으로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기술이다. 그러나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포기로 통째로 사장(死藏)될 운명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신규 원전 건설 포기 하고 신재생 에너지로 전환해야 한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원전족’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원전시장규모가 600조원대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에 신재생에너지 시장규모는 원전시장규모 600조원대의 30여배가 넘는 2경원대이다. 미래성장동력이 원자력 아닌 신재생에너지에 있다는 것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빌 게이츠 회장은 2013년 차세대 원자로 개발에서 한국과 협력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최근 몇 달 사이 한국에서 벌어진 탈원전 소동을 보면서 이 생각을 지워버렸을 것이다. 중국은 앞으로 원전 212기를 짓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이대로 가면 원전 산업에서 한국은 완전히 탈락하고 중국이 세계의 주도권을 쥐게 될 것이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중국은 앞으로 원전 212기를 짓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는데 중국 바라보고 있는 서해안의 새만금 지역에 태양광 발전 풍력 발전 조력 발전등 신 재생에너지 3박자 갖춘 복합 에너지 단지 조성해 중국 시장 겨냥하면 미래 대한민국 성장 동력이 될수 있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7년11월7일 조선일보 [사설] 빌 게이츠는 미·중 차세대 원전 개발, 우린 脫원전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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