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취소 예정통지서가 집으로 왔다.
범칙금 미납, 자동출석 불응의 댓가라고 한다..
의아했다..
그럴리가 없는데..냈는데..
인터넷 지로를 열어서 납부확인증 보관함을 보았다.
영수증이 있었다
그래서 전화를 했다.
어찌 어찌 물어보니..납부 사실이 없단다.
아~놔..
인터넷지로가 짱구냐? 여기 확인증 있다!! 라고 말하니
다시한번 알아본다고 하고는 내 말이 맞다고 뒤늦게 인정한다.
미안하다는 말도 없다.
담배값증세도 억울한데
이제는 납부한 범칙금도 두번 삥 뜯을려는 경찰..
일이나 제대로 해라..
고의성은 없다고 부처님 맘으로 이해한다만...
이런 작은 일도 엉망이니..욕먹는거다.
에레이...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