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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해가 왔다. 몇년째인가 ? 인간의 모속의 투명인간의 병신짓이◑ 2018-01-01 22: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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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오랜 만에 글을 적어 본다.

 

자판을 두드리기는 하는구나.

 

새해를 맞이한다.

 

몇년째인가 ?

 

아직도 내 몸안에는 미친 투명인간이 이유없이 인권을 탄압하며 인간이 가진 기본적인 권리를 유린하는 병신과학의 타임머신의 지구정복의 그런 짓거리들이다.

 

이유가 무엇이건 몇년째인지 병신같은 것들이 세월을   거슬러 시간을 거슬러 누군가의 몸안안에서

 

지구를 만들었을까?

 

신이고 ?

 

병신 그런 신이 우주를 만들었어도 이런 짓거리나 .

 

 

별짓거리들을 다 겪는다.

 

어린 녀석들의 욕지거리들과 마트 갔더니 시팔 거리는 점원들의 모르겠다 그러 미친 세상의 짓거리들

 

그런 짓거리들을 왜 나도 아닌 내 몸안의 병신들의 짓거리들 속에서 마주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기집애들의 인생이나 위해 오늘도 수십년의 이짓들일까?

 

 

몸안의 것들은 이짓 저짓 .

 

병신이나 거느린 그런 짓거리나 아무렇지 않게 당연한듯 제 기량들이나 그런 인간의 몸속의 짓거리들이다.   

 

 

주제나 알라는 이유일까?

 

복제 로봇 또는

 

 

촛불을 왜 들었던 지난 날들인지 . 난 그런 생각이 들었다.

 

국민의 인권. 나라의 정신 기강 정의를 위해 촛불을 들었던 것인지 .

 

누구의 탐욕과 누구의 권력욕과 누구의 인생의 벼슬을 위해 촛불을 그렇게 들었던 역사는 아닐까 ? 생각해 본다.

 

 

요즘은 어느 병신들의 투명인간의 팀인지 미래의 ....  그런 것들이 이짓저짓이나 하는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것들의 모습인지 궁금하다.

 

대체 뭘  위해 촛불을 들었던 것이었을까?

 

박근혜 정권의 심판을 위해  들었던 촛불이었을까?

 

박근혜가 나를 죽이려고 했었다라는 이야기들 또는 내가  아닌 누구여도 국민을 .

 

그런 일들이 있어 심판받는 것이라면 그런 것이겠다.

 

하지만 박근혜 말고도 많더라.

 

국민을 나라를 민족을 .... 팔고 사듯 . 또는 그런 매국노들을 박근혜가 만약  그런 이유라면 . 그런 그들은 세상에 넘쳐난다.

 

위안부 문제를 마주하는 뉴스들의 모습이지만 지금 현재 지금을 살아가는 권력이 

 

사회지도층이

 

매국노가 아나라면 . 이럴수 있을까?

 

지금의 역사도 일제 강점기의 지난 역사도 30년 40년 50년 흐르면 . 위안부를 이야기하는 한국의 지난 역사처럼

 

회자될 역사일듯 하다.

 

이완용이든 송병준이니 김활란 . 송금선이든

 

미래에 지금을 평가할 이들의 모습인 아닐까?

 

 

만약 박근혜 정부가 집권기간 또는 정치인으로서의 활동의 기간동안

 

국민을 억압하고 핍박하며 또는 국민을 외면하고

 

제 이속이나 챙기며  배를 불리며 권력을 누려온 죄라면 그것의 심판이라면

 

당연한 역사의 죄값이 되는  것이겠다.

 

국민과 국가를 민족을 배신한 사회지도층으로서의 죄값이 아니겠나 ?

 

그렇다라면  

 

지난 정권들과 지난 세월들속에 그들도 어쩌면 언제가는 박근혜가 받는 역사의 죄값처럼 사회지도층으로서의 죄값의 현실처럼 미래의 시간 언젠가는 그들에게도 역사의 심판을 이루어질 문제이지 않겠나 ?

 

미국이든 선진국이든  50년 30년 기밀들이 밝혀지기도 한다.

 

지난 정권 이명박이든 문재인이든 노무현이든 김영삼이든 김대중이든 전둫환 노태우 이승만이든

 

그런 역사의 진실이 국민과 국가와 민족에게 존재한다라면 그런 세월이 존재한다라면 박근혜와 박근혜의 정권인사들이  받고 있는 역사의 죄값을 언제가는 그들이 감당해야할 역사의 모습일듯 하다  .

 

아울러 영주니 성주니 태수니 .

 

그들은 자유로운 책인의 죄악일까?

 

글쎄 모르겠다. 그들에게 더 많은 죄값이 존재하는 것이 진실일텐데

 

그런 권력의 모습과 가문과 또는

 

글쎄 세상은 어떤 세상을 만들어 갈까?

 

5년의 정권이 아닌 10년 40년의 세월이 아닌

 

100년 500년 또는 1000년의 더 많은 기간의 미래 . 영주 성주 태수 그들은 또 그대로의 권력을 이런 형태의 모습속에서 자유롭게 타인이나 심판하면서 존속할 그런 세월의 500년 1000년의 미래일까?

 

5년의 정권 또는 100년 200년의 세월

 

자유로운 어떤 권력들의 이름들 . 무소불위의 과학의 ....권력들

 

1000년 10000년후의  미래에도 타인들이나 심판하며 자유로운 책임의 권력의 이런 세상의 모습일런지 난 궁금하다

 

 

몇년째인지

 

오늘도 투염인간의 병신이 죄를 지운 것도  없는 나의 몸안에서 인간에 대한 병신짓거리를 해댄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없는 병신의

 

과학

 

인물들

 

권력들 

 

벼슬들

 

하는 짓거리도 뭐하는 짓들인지

 

 

죽이던가 ?

 

몇년째인지 인간의 뇌를 유린하는 병신의 과학.

 

 

인권

 

 

인간이 기본적으로 누려야할  권리. 

 

 

박근혜 정권만 . 국민과 국가와 민족을

 

그런 세월이었을까?

 

지 배나 불리며 권력이나 나누어 먹으며 국가를 기만하고 국민을 외면하며

 

현대 삼성이든 또는 지난 정권과 권력들이든

 

미래의 것들이든

 

 

누군가 이야기하던데

 

에밀  쿠스타리차  의 언더그라운드를 어쩌면 내  영화속의 그런 영화가 있었는지

 

또는

 

에밀 쿠스타리차가 만든 언더그라운드의 영화의 베이스가 내 영화였을수도 있었는지 그런 이야기들을 하더라.

 

그래서 그의 이름이 카미리 처럼 쿠스타 리 차 . 차 하여간

 

에밀레 종이든

 

에드워드이든 

 

미리

 

에드워드가 미리 . 에밀 쿠스타리차.

 

 

내 영화이든 인생이든 망치고  빼앗아간 영화가운데 하나인것인지

 

하여간 그런 이야기들을 하더라.

 

 

영화를 생각해 본다.

 

유고의 사회적인  상황과

 

한국의 일제강점기와 광복과 한국 전쟁의 시간을

 

광복군과 독립군으로 숨어 지내던  그들이 일제가 패망한지도  모른채 광복을 위해 열심히 석탄을 캐고 금을 캐고

화약을  만들면서 지냈을까?

 

매국노들은 그것을 팔아먹고  

 

그러다가 한국전쟁이 발발하여 폭격을 받아 밖으로 나온 그들의 눈에는 누가 광복군이고 누가 일본군이었을 런지

 

태극기 속의 국군속의 일제  시절  그들을  탄압하고 고문하던 이정출이 별을 달고 장군이 지휘관들의 모습에

 

어쩌면 일본 것들이 위장  전술을 쓰고 있다라고 착각했을까?

 

언더그라운드의 블랙키처럼

 

영화촬영장이 아닌 한국전쟁의 현실속에서   

 

 

하여간 그런 이야기들을 접한다.

 

에밀레 인지 메드워드가 미리인지 미래인지

 

어쩌면 내 영화였을 런지. 그런 이야기들 .

 

 

모르겠다.  

 

그것보다 왜 오늘도 이 병신같은 인간의 몸속의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투명인간의 병신같은 한국의 오늘인지

 

몇년째인지

 

그런 생각이고 , 아직도 모르겠다. 내가왜 46년 이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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