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digital/2017/07/14/4901000000AKR20170714101100797.HTML?input=twitter
(참고 기사 : 미성년자가 사람 죽이면 살인 아닌가요?)
한국이 미성년 범죄에 대한 처벌이 물러터진 건 워낙 유명하지만, 미성년자는 강력범죄를 저질러도 처벌 안 받는 경우가 37%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헬센징 사법계 것들이 얼마나 미개하고 꽉 막히고 열등하고 비상식적이며 공감과 이해 능력이 없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이기도 하지요.
청소년이 여자 단체로 성폭행해도 괜찮아
청소년이 담배 사도 괜찮아
청소년이 술 먹고 난리쳐도 괜찮아
청소년이 사람 죽여도 괜찮아
어리니깐 괜찮아
미개하고 열등한 헬센징 것들이 이 따위로 대응하니까 점점 청소년 범죄 나이가 내려가는 겁니다.
고등학생들이 하는 범죄를 중학생이 하고, 중학생이 하는 범죄를 초등학생들이 합니다.
곧 유치원에서도 단체 구타 사건이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겁니다.
애초에 살인을 비롯한 강력범죄에 왜 나이를 따지는 걸까요?
가해자가 살날이 많아서? 판단이 미숙해서?
죽은 사람의 존재는 아예 사라졌고,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피해자들이 있는데 왜 가해자의 앞날 따위를 신경 써야 합니까? 그럼 노인이 살인하면 사형 쉽게 주던가요? 살인은 살인이지, 나이 따지지 말고 닥치고 사형시키든가.
정 사형 못 시키겠거든 영구 격리처럼 사형에 가까운 처벌을 가해야 합니다.
그 중 간단한 것 중 하나가 미성년자가 강력범죄를 저지르면 가해자에게 성인과 비슷한 처벌을 가하고 부모도 같이 처벌하는 겁니다. 가해자 부모란 것들이 꼴깝을 떨면서 갑질하는 꼬라지를 막기 위해서라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쓰레기들이 죄송합니다 하면서 설설 기지.
그런데 미개하고 열등한 주제에 같잖은 권위의식과 꼰대근성 쩔어주는 헬센징 사법계 것들은 그렇게 할 생각이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