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경제가 이번총선의 민심이었다 쳐도
경제민주화란 화두 하나만으로는 대선에서 큰 효과를 볼수없다고 본다.
대선을 앞두고 각 정당에 요구할 국민들의 목소리는 다양할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편승해서 또한 수구언론과 수구지지자들은 안보를 들고 나올것이다.
안보에 대한 저들의 프레임은 확고하다못해 바위같다. 색깔론이 아무리 안 먹힌다고 해도 무조건 다시 등장할 고정매뉴일것이다.
그렇다고치면 늘 그 분야(?) 에서 스트레스 받는 야권도전자들은 무엇으로 대비하고 맞설것인가. 항상 그렇듯이 대북송금, 퍼주기, NLL 등으로 파상공세가 이어질것인데 늘보면 수구세력들에 밀리는 감이 있다. 특히 조중동및 수구언론에는 당해내질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총선에서 투표율이 높았던 20~30대 를 살펴보자. 이들은 민생과 청년실업에 대해서는 실제로 겪고있는 삶이기에비교적 현실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안보와 외교에 대해서는 관심은 많으나 생각보다 기성새대보다는 훨씬 무감각내지는 어정쩡한 경계선상에 있다.
여기서 야당지도자들은 심각하게 고려해볼것이 있다. 젊은 유권자를 위한 야당의 안보관은 무엇인지, 미래의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방도가 무엇인지를 분명하고 그리고 선명하게 미리 내어놓고 토론과 경청의 공간을 꾸준히 제공해야만 한다.
선거때만 되면 수구언론의 무한한 안보위협에 주눅이 들어 경제 민생은 둘째치고 방어하다 시간을 다 보내고 마는 형편이었다.
그렇게 몰리지 않으려면 적극 대북 안보상황의 위기도 오히려 수구보다 더 강조를 하고, 신선한 안보개념을 늘상 주장하여야만 되는것이다. 어떨때 협상하고 어떨때 적대해야할지를 분명하게 나타내줘야 젊은층의 이해를 얻어낼수 있다.
분단의 역사가 어떠했는지 우리의 현실을 재대로 알려주고 참된 역사교육을 병행해야 가능한것이다. 실례로 밀접한 미국. 중국과의 외교관계 역시 남북이 처한 대치상황에서의 우리의 위치는 무엇인가. 젊은새대들의 입장은 무엇인지도 귀기울여 데이터화 해야한다.
그러한 노력없이 괜한 안보시비에 말려 짜증내는 스트레스 선거를 피할길이 있겠는가.
좌파 종북 이런소리에 또 그러나보다 하고 넘기기보다는 보다 적극적이고 현실성있는 대북정책과 안보정책들을 제시해 놓아야만 한다.
아무리 위중한 경제를 두고 어필해 보고자 해도 수구의 최전선에서 막판 안보공작을 재대로 터트리면 현재로서는 진보는 한방에 필패다.
늘 당해왔기에 이제는 재대로 대비하고, 더이상 안보가 악용되어 먹히지 않도록 해야하지않나 하는 바램에서 제안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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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돈지갑은 가난해도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물질보다 한결 생명적이다.(보들레르) <00> 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맹자)
지혜는 간혹 누더기 가면을 덮어쓰고 있다.(스타티우스) 자연은 인간을 결코 속이지 않는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항상 우리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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