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테불릿 PC의 실제 주인을 왜 감추는가?
테불릿 PC의 정체가 밝혀 지는날 .......그 수치와 양심의 고통을 무엇으로 씻을수 있으랴....
종북 검사들, JTBC 손석희씨...그에게 거짓 정보를 퍼나른 손용석 기자, 그리고 테불렛 PC를 도둑질하여 가져왔다는 심 기자....그리고
하이에나 같은 야당 떨거지 종북 패거리들,.....얼굴들고 대한민국 거리를 걸어 다니지 못할 날이 지금 닥아오고 있다. 자손들에게 아버지로서 부끄러운 고백이 나오기 전에 속히 양심선언하고 햇빛으로 나오라....
거짓과 음모로 테불릿 PC의 실 주인(김한수씨로 추측)을 감추고 힘에 약한 최여성에게 모두 뒤집어 씌우고 그 내용을 거짓으로 꾸며 지금까지 충성스럽게 나라를 부흥시킨 박근혜 대통령에게 책임을 씌우고 결국 종북야당들이 혈안이 되어 탄핵할만한 잘못이 없는데도 인민재판식으로 떼거지로 몰아붙혀 국가의 최고 수반을 탄핵시키고 그 죄를 모두 뒤집어 씌운 사람들은 두고 두고 양심에 고통을 겪을것이다. 그 양심의 고통을 무엇으로 없앨수 있을까 .....그러니 시간이 아직 있으니 양심선언하고 살길을 찾아라. 검찰은 더 이상 거짓으로 일을 꾸미려고 고심하지 말고 속히 테불릿의 실체를 밝히고 국민들 앞에 정직하게 사건의 진상을 밝혀라.
그렇치 않으면 정권이 바뀐후에 모두 옷벗기고 감옥에서 몇년 지낼각오를 해야 할것이다. 국민들은 양심 선언하고 용감하게 사실을 밝히는 사람을 그래도 의로운 사람으로 인정하고 동정한다. 더 이상 나라를 혼란시키지 말고 검찰과 손석희, 손용석 기자, 그리고 정권에 눈이 멀고 양심이 마비된 야당 국회의원들은 빨리 양심선언하고 나라를 수습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