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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쌍한 저의 사연입니다★ 2018-01-01 19:48:35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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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현재 안전에 위협을 느끼며 작성중이라 여러통의 메일이 갔을껍니다.

이 메일이 최종적 정리 메일 입니다.

I& #39;m writing to you now, threatening to be safe, so I think I& #39;ve sent you several emails.

This is the final cleanup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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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

저는 현재 강원도 춘천시에 살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는 43세 남자이며

대한민국 강원도 춘천시 시민입니다.

고향은 강원도 홍천 입니다.

이름은 차원근 입니다.

주민번호는 750815-1320923 입니다.

현재 정신장애 3급 이라는 낙인이 찍혀 있습니다.


저는 23세에 군대를 제대후 정신적 자유를 탄압하시는 아버지에게 반항하다.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의사의 진단도 없이 강제로 끌려가 정신병원에

불법 입원 돼었습니다.


입원후 제대로된 검사도 없었고 정신병을 인정하지 않으면

병원에서 퇴원 할수 없다는 의사의 말에 정신병이 있다고 인정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병원을 퇴원하니 제가 아는 사람들이

저의 정신병원 입원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그뒤 저는 사람들에게 정신병자라는 선입견으로 20년간

온갖 멸시와 천대를 받았고 저를 정신병자 취급을 했습니다..


그뒤로 이 문제로 아버지께 반항을 할때마다 어김없이

아버지는 자신의 인맥과 권력을 이용하여 사람들을 불러와 저를 정신병에

강제로 입원 시켰습니다.

제대로 검사도 하지 않은 정신과 의사는 저에게 우울증, 조울증, 정신분열,

조현병등 각종 병명을 갖다 붙히며 저항하는 저에게 강제로 약을 투약 했습니다.


이렇게 부모님에게 살던 저는

부모님의 소개로 만나게된 한 여성이 있습니다.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채 결혼식만 치룬후

7살된 아들을 얻었습니다.

이 여성은 제가 반항의 기미가 보일때마다 저에게 강제로 약을 먹였습니다.

그리고 이 여성은 똑같은 방식으로 제 아들의 자유를 탄압하고 있습니다.

전 제 자신 보다 아들의 미래가 걱정 됩니다.


15일 전 저는 이일을 해결하고자 강원도 홍천 아버지의

집에서 탈출하여 춘천으로 이사를 나오려 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인맥을 동원 하여 방해하였고,

춘천 경찰은 저를 아무런 설명없이 구속하여 위협을 가했습니다.

마약검사를 몰래 했으며 저를 강제로 발가 벗겼습니다.

외부와의 연락도 차단당한채 각종 모욕과 수치심을 주었습니다.

아무도 저를 구속한 이유에 대해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풀려나와

가족 친지들에게 연락하고 청와대,국가인권위원회,법원,경찰 등 모든 기관에

신고를 하였지만 도와주지 못했습니다.


한국은 전통적으로 부모는 자식을 낳았다는 사실 때문에

다른 사람이 부모자식간의 문제는 다른 사람이 간섭을 하지 못합니다.

법도 절차도 무시 됩니다.

부모가 자식을 죽여도 제대로 처벌되지 않습니다.

저처럼 부모에게 반항을 하다 결국 자살로 처리된 사건이 10년전 있었습니다.

저도 지금 생명의 위협을 느낌니다.

아무도 제말을 들어주지 않으며

한국 전통상 들어 줄수도 없습니다.


이틀전 현재 살고있는 집 근처에 수상한 사람이 돌아 다니는걸 보았습니다..

아버님이 보낸 사람 같습니다.

어제는 저를 도와주었던 유일한 친구의 차가 부서져 있었습니다.


결국은 예전에 자살로 처리된 제 친구처럼 전 아버님에게 살해될꺼 같습니다.

한국에선 누구도 도와 줄수 없는 문제 입니다.

증거물로 아버지와의 대화내용입니다.


저는 정신 장애인이 아닙니다.

저는 그저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제발 저를 도와 주십시요..

010-4920-6533

만약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전 아버님에게 살해된후 자살 처리 될껍니다.

제발 저를 도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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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re you?

I live in Chuncheon, Kangwondo.

I am 43 years old and

I am a citizen of Chuncheon, Gangwon Province, South Korea.

My hometown is Hongcheon in Kangwondo.

His name is Cha Won-geun.

The resident registration number is - 13 3.

It& #39;s now branded as being mentally challenged or mentally challenged.


I defy my father, who at the age of 23 is repressing mental liberty after leaving the army.

Without any legal reason, they were forced to leave the hospital

She was hospitalized illegally.


There were no proper tests after admission, and if you don& #39;t admit your psychosis,

When my doctor told me I couldn& #39;t get out of the hospital, I had to admit I was mentally ill.

When I left the hospital, I found out

I knew all about my mental institution admission.

And then I started telling people that I was a psychopath, and I had spent 20 years thinking about this.

She was looked down upon and treated as a psychopath.


Since then, whenever I disobey my father about this,

He used his personal network and his power to get people to call me in and call me into mental illness.

You were forced into hospital.

And a psychiatrist who didn& #39;t even do a proper examination asked me if I had depression, bipolar, schizophrenia, or schizophrenia.

I was compelled to administer medicine to myself who was caught and resisted by having various diseases such as schizophrenia.


So I used to live with my parents.

There is a woman whom my parents introduced me to.

After a wedding without even reporting it,

I have a 7-year-old son.

She forced me to take her medicines whenever I showed signs of defiance.

And this woman is cracking down on my son& #39;s freedom in the same way.

I& #39;m more concerned than I am about my son& #39;s future.


On the fifteenth, I was asked by my father in Hongcheon, Gangwon Province, to solve this problem.

I tried to move to Chuncheon after I escaped my home.

But he& #39;s got personal connections to interfere.

Chuncheon police arrested me without explanation and threatened me.

She did a drug test sneak off and forced me to take off.

She was also disconnected from the outside world and insulted and humiliated.

Nobody told me why I was being held in custody.

The next day, it& #39;s coming out.

Contact your relatives and relatives, check with Cheong Wa Dae, the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the courts, the police,

I called but couldn& #39;t help.


Because of the fact that Korean parents traditionally had children

When someone else is having a problem with their parent or their child, no one can interfere.

Laws and procedures are ignored.

Parents who kill their children are not punished properly.

Ten years ago, I was in a situation like mine where I was rebellious my parents and ended up being suicidal.

I feel like I& #39;m in danger of life.

Nobody listens to me.

I can& #39;t even give you Korean traditional award.


Two days ago, I saw a strange person walking around my house.

It looks like the man from your father.

Yesterday my only friend& #39;s car that helped me was broken.


Eventually, like my friend, who was formerly charged with suicide, I feel like I would be killed by my father.

No one can help in Korea.

Evidence is a conversation with my father.


I& #39;m not mentally challenged.

I am just an ordinary Korean citizen.


Please help me ..

010-4920-6533

If I can& #39;t get through, I& #39;ll be killed by my father and then killed.

Please help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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