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網恢恢, 疏而不失(천망회회, 소이불실)
하늘의 그물은 넓고도 넓어 성글게 보이지만
어느것 하나 빠트리지 않는다. (도덕경)
이번 탄핵은 언론이 허위조작 선동하고
검찰이 허위선동을 근거로 의도된 수사를 하고
전교조 민노총등 좌파 시민단체등이 광장에서 민의를 조작하고
국회는 의도된 수사결과와 조작된 민의를 근거로 대통령을 탄핵하였고
헌재는 전원 만장일치를 탄핵을 인용하였다
탄핵주도 세력들은 하나같이 하늘의 천벌이 두려운지
조직의 간판 뒤에 숨어서 탄핵하였고 헌법재판관들조차
하늘의 심판이 두려운지 헌재란 간판뒤에 숨어 전원일치 판결을 내렸다
불법의 입장에서 보면 박근혜대통령 탄핵도 업보다
박근혜대통령이 대통령이 된것은 본인의 능력보다도
박정희대통령/육영수여사의 두 양친의 음덕이 크다
박근혜대통령의 업보는 결국은 부모의 과보다
박정희대통령이나 육영수 여사에 대해 대부분 국민들은
두분을 나라에 나라와 국민들에게 크게 공덕을 세운 위인으로 추앙하나
그러나 또다른 일부는 피해를 보아서 원한이 쌓인자들도 있을 것이다
그 피해를 본자들의 한이 모여서 이번 탄핵으로 나타났다
박정희대통령/육영수여사 처럼 큰 공덕을 세워도 업보가 있는대
하물며 사리사욕을 위해 이번 탄핵에 참가하여 국가와 국민들에게
크나큰 악행을 지은자들의 과보는 이완용등 을사오적의 후손들에게
그들 조상의 악행이 자손대대 내려가듯이 이번 탄핵의 주역들은
당대에도 반듯이 그 과보를 받고 그들의 악행은 자손대대로 내려갈 것이다
이번 탄핵을 최종적으로 결정한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은
그 과보가 두려워 헌법재판소 간판뒤에 숨고자
전원일치의 판결을 내린 것이 아닌가
특히 퇴임한 이정미 재판관은 지금 양식있고 용기있는 사람들에 의해
속속 엉터리 탄핵심판이 밝히지는 것을 보며
박한철 전임 소장을 원망하며 지금쯤 엄청 후회하고 두려움에 떨고 있지는 않는지
박정희대통령처럼 공덕을 쌓아도 과보가 있는대
하물며 사리사욕을 위해 나라를 망치는 결정한자들
분명히 하늘이 그대들 아니 국민들이 그대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국민들과 역사는 영원히 기억한다
김무성 유승민 김수남 박한철 이정미 등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