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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ㅉㅉㅉ.....이명박대통령 제거하기위한...광우병 촛불 거짓선동☜ 2018-01-01 18: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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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우병 거짓 선동 선전...좌빨.언론....

     

    헌법(憲法)을 부정하며 북한(北韓)을 추종해 온 親北·左派에 단호한 법적조치를 취하라 
    金成昱 


    미국 쇠고기 수입(輸入) 문제의 본질은 광우병(狂牛病) 위험이 과장, 날조, 조작, 선동되고 있다는 것이다. 

    어느 지역, 어느 나라건 음식물 검역과 유통이 100% 안전할 순 없다. 완벽해 지도록 보완책(補完策)과 대비책(對比策)을 마련하면 그만이다. 

    문제는 「미국 소」는 모두 「미친 소」인 양 왜곡하는 反美주의에 있다. 뻔뻔한 거짓말로 국민 전체를 공포와 불안으로 몰아가는 친북·좌파(親北·左派)세력이다. 사회를 선진(先進)이 아닌 후진(後進)시키는 수구·반동(守舊·反動)세력이다.

    5월6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9층에서는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가 열렸다. 이들은 스스로 1500여 개 단체가 참여했다 주장했다.

    그러나 예상했던 것처럼 주동세력은 親北左派 수뇌(首腦)들이었다.
     
    사회는 박석운이 맡았고, 기자회견정 전면에는 강기갑·천영세·오종렬·이석행·한상렬이 배석했다.

    오종렬·천영세·강기갑은 「전국연합(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이 지난 해 말 해소(解消)되는 순간까지 이 단체 대의원을 맡았었다. 오종렬은 전국연합을 계승한 「진보연대(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이며, 천영세·강기갑은 각각 「민주노동당」 소속 국회의원이다. 

    한상렬은 지난 3월 해소(解消)된 「통일연대」 대표를 맡았으며 현재 「진보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고, 이석행은 「민주노총」 대표이자 역시 「진보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박석운은 통일연대와 함께 해소(解消)된 「민중연대」 집행위원장을 맡았으며 현재 「진보연대」 상임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들 주동자들이 이끌었던 전국연합과 민노당은 『국보법철폐·미군철수·연방제통일』 등 북한의 對南노선과 공명(共鳴)해 온 단체 및 정당이다. 통일연대·민중연대 역시 『국보법철폐·미군철수·615선언실현』을 주장하며 2005년 9월11일 인천맥아더동상 파괴폭동을 주최하는 등 같은 노선을 걸어왔다. 

    한국진보연대는 이들 2007년 9월16일 출범 당시 밝혔듯, 전국연합·통일연대·민중연대를 계승해 강령에서 『국보법철폐·미군철수·615선언실현』을 주장한다. 2007년 10월13일 광화문에서는 소위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라는 명칭의 간첩·빨치산 추모제를 공동주최하기도 했었다.

    연방제라는 좌파적 반역(叛逆)을 꿈꾸는 從金세력이 미국 쇠고기 문제로 한국을 진창에 빠뜨리려 한다.
     
     어차피 혁명을 하자는 자들이니,
    이명박 정부가 한 걸음 물러서면 두 걸음 더 달려들 것이다.

    조국(祖國)을 지키기 위해선, 헌법(憲法)을 부정하며 북한(北韓)을 추종해 온 親北·左派에 단호해져야 한다. 기존의 판례대로만 해도, 국보법철폐·미군철수·연방제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침해하는 행위로서 처벌이 가능하다. 

    한나라당 well-being족, 新보수의 껍데기를 쓰고 있는 기회주의자들이 광우병 선동에 해파리처럼 무너져 내린다면, 이명박 정권은 역사의 심판을 피해가기 어려울 것이다.

    [ 2008-05-07, 09:13 ] 조회수 : 223 

    출처 : 프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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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우병 국대위/참여연대 박원석이 
    24일  청와대 가자고 처음 선동!






      

    1.박원석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광우병 쇠고기 반대 국민대책회의 상황실장)이 연단에 올라

     

    "오늘 우리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청와대로 간다"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미 움직이고 있다. 여러 분도 이 움직임에 동참해줄 수 있느냐"고 선동했고,  

    일부 참석자들이 일어나 "청와대로 가자"고 호응했다. 

    그 직후 참가자 3000여명(경찰추산)이 광화문우체국과 교보문고 사이 8차선을 완전 점거하고 경찰과 대치했다. 대치 상황은 다음날 새벽 4시55분까지 약 7시간 동안 계속됐다.

      2008.05.26

     

    2.참석자들은 오후 9시 10분쯤 부터 서울광장을 떠나 명동쪽으로 거리행진을 벌였다.촛불집회가 거리시위로 번진 것은 지난 24일 밤 이후 일주일째다. 

     

    국민대책회의 박원석 상황실장은 이날 중국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이명박 대통령을 겨냥,

    오늘 거리에서 3만개의 촛불을 들고 이 대통령의 청와대 입성을 저지하자”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고시 철회 협상무효”“독재 타도 명박 퇴진” “이명박은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명동을 지나 을지로 입구, 종로 2가, 퇴계로 등을 행진하다 소공동 프라자 호텔 인근 도로를 막아선 경찰과 대치하며 시위를 벌였다.

    2008.05.3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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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파단체 남북공동실천연대는 이번 미국쇠고기문제를 계기로 재협상과 함께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자고 선동하고 있다. 

    남북공동실천연대는 지난달 31일 홈페이지에 게시된 ´<긴급분석>제2의 6월항쟁으로 재협상을 쟁취하고 이명박을 심판하자´에서

     

    친미보수세력이 정권과 지방권력, 국회를 모두 장악한 조건에서 처음부터 곧바로 대통령을 퇴진시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라며


    "(하지만)지금의 투쟁을 통해 반이명박 전선을 폭넓게 확보한 후 주체역량을 더욱 강화한 후 정권퇴진운동을 했을 때 실질적인 ‘퇴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실천연대는 이어 "반이명박 전선을 확대, 강화할 수 있는 ‘이명박 심판’을 당면 목표로 놓고 투쟁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단체는 거리 시민들의 정치적 구호도 더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실천연대는 "여기에 거리시위에서 터져 나오는 
    ‘고시철회 협상무효’, ‘연행자를 석방하라’, 
    ‘폭력경찰 물러가라’, ‘민주주의 수호하자’,

    ‘독재정권 물러가라’ 등 시기별 적절한 구호를 결합시켜야 한다.   

    국민들이 정권을 압박하는 목적으로 스스로 들고 있는 다양한 수준의 구호들도 잘 살려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실천연대는 이번 미쇠고기파동을 제2의 6월항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천연대는 "대중들이 폭발적으로 일어나 제2의 6월항쟁과 같은 결정적인 타격을 날려야 한다"며 "금의 투쟁 수위를 항쟁적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정부를 굴복시키고 재협상을 쟁취할 수 있다"고 했다. 

    실천연대는 "연일 수 십에서 수백만 명의 대중들이 전국 각지에서 들고일어나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타격하고 청와대로 진격하여 정권의 존립 기반을 흔들어버려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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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이 노리는 것은 정부전복이지 쇠고기 수입 반대가 아니다” 

    실천연대’(‘6.15 실천연대’?)가 작성한 ‘문건’이다

    ‘실천연대’의 ‘사업계획서’라고 밝힌 ‘문건’에는 
     “반 이명박 촛불 문화제를 통해 대중투쟁에 서서히 불을 붙여 5.18을 계기로 
    전체 진보진영이 집중하는 광주에서 반미ㆍ반 이명박 투쟁의 포문을 열고

    이를 통해 대중투쟁을 분출시켜 5.31에는 전체 대학생들이 서울에서 
    반 이명박 투쟁을 폭발시켜 이명박 정부를 쓸어버리고 




    이 흐름으로 6.15에 민족통일 대축전을 성사시킨다”

     

    라는 놀라지 않을 수 없는 ‘투쟁계획’이 담겨 있다. 

     

     ‘이명박 정부 전복투쟁’이 ´4개의 단계´로 계획되어 있다고 폭로했다. 그 ´4개의 단계´는 다음과 같다. 

    ▶1시기 (준비기: 4.18~4.30): 좌익 언론, KBSㆍMBC와 좌익 인터넷 매체를 이용하여 조직적 홍보활동 개시 - MBC 광우병 ‘기자수첩’이 도화선 

    ▶2시기 (분출기: 5.1~5.18): ‘전교조’가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을 세뇌시켜 촛불 집회에 동원 

    ▶3시기 (도약기: 5.19~5.31): 일반인과 ‘한총련’이 ‘이명박 정부 타도 춧불 집회’ 시작 

    ▶4시기 (폭발기: 6.1~6.15): 좌익세력의 힘을 총결집하고 여론을 선동하여 6.13 미선이ㆍ효순이 6주기에 4.19와 같은 시민혁명을 촉발시킴으로써

     

    6.15 ‘남북공동선언’ 발표 8주년 되는 날 혁명을 완수함으로써 좌익 세상을 만든다 

    이 선생이 폭로한 ‘실천연대’의 이 ‘사업계획서’에 의한다면 지금 촛불시위를 벌이고 있는 이 나라 ‘친북ㆍ좌파’ 세력의 노림수는 가공스럽다. 이에 의하면 이번의 촛불시위는 ‘반미(反美)’와 ‘반(反) 이명박’이 핵심이며 ‘전교조’ㆍ‘민노총’ㆍ‘민노당’ㆍ‘실천연대’가 함께 만들어낸 합작품(合作品)이다. 이들은 지금 ‘광우병(狂牛病)’을 이유로 당분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표면상으로 표방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김일성의 주체사상’과 ‘김정일의 선군정치(先軍政治)’를 바탕으로 ‘6.15 남북공동선언’ 제2항에 의거하여 ‘연방제’ 통일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일의 북한에 맹종(盲從)하는 이들 남의 ‘친북ㆍ좌파’ 세력은 김일성 탄생 100주년인 2012년까지 남북한 ‘연방제’를 실현시켜 김정일을 ‘통일조선’의 ‘수령’으로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이번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시위를 전ㄱ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목표 아래 그들은 우선 이번 촛불시위에 초등학생을 먼저 동원하고, 다음에는 중ㆍ고등학교 학생, 그리고 이어서 대학생을 단계적, 축차적으로 동원하여 시위의 폭과 강도를 키운 뒤 ‘미선이ㆍ효순이 사건’ 6주년이 되는 6월13일 서울을 비롯하여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최대규모의 촛불시위를 전개하여 이명박 정부를 전복시키거나, 아니면, 최소한 무력화시키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촛불시위에 대처하는 이명박 정부의 대응이 얼마나 초점을 빗겨가고 있는 것인지 답답해 지지 않을 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과 그의 정부는 지금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에 관하여 ‘보완조치’를 가지고 야당과 ‘친북ㆍ좌파’ 세력을 ‘설득’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친북ㆍ좌파’ 세력의 진의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를 이용하여 이명박 정부를 쓰러뜨리려는데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정부의 그 같은 ‘설득’이 먹혀들어갈 까닭이 없다. 헛수고인 것이다.

     

    애국시민과 단체들이 수수방관(袖手傍觀)하는 기이한 현상이 전개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보수’ 애국시민과 단체들에게 그 동안의 ‘배은망덕(背恩忘德)’에 대해 진솔하게 사과하고 새 정부를 수호하기 위해 궐기해 줄 것을 호소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보수’ 애국시민과 단체들이 작년 대선 때로 돌아가서 그 때 그들이 이룩해 낸 정권교체를 ‘친북ㆍ좌파’ 세력이 백지화하는 것을 막는 방파제(防波堤) 역할을 감당하도록 해야 한다.

     

    불행하게도 대한민국의 역사는 또 다시 반복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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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우병 국대위의 실체


     

    연일 계속되는 不法촛불집회의 주최 측은 5월9일 결성된 
    「광우병위험 미국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긴급대책회의(狂牛회의)」다.


     

    경찰은 狂牛회의 책임자를 입건하고, 검찰은 기소하고, 법원은 처벌하면 된다.
     
     狂牛회의는 실체가 드러난 조직이다. 이 단체 주도세력은 2007년 9월 결성된 「한국진보연대(진보연대)」이다. 진보연대 간부들이 곧 狂牛회의 간부들이다. 
     
     무엇보다 진보연대는 지난 수년 간 「범대위」를 만들어 親北·反美·左傾집회를 이끌어 온 전국연합·통일연대·민중연대를 계승한 단체다. 실제 3개 단체 간부와 진보연대 간부는 同一인물이다. 
     
     2001년 「매향리美軍국제폭격장폐쇄汎국민대책위」, 

    2002년 「미군장갑차故신효순·심미선살인사건汎국민대책위(여중생범대위)」, 

    2004년 「탄핵무효부패정치청산을위한汎국민행동」,

    2005년 「貧困을확대하는APEC반대·부시반대국민행동(反부시행동)」, 농업의근본적회생과故전용철농민살해규탄汎국대책위(전용철범대위),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汎국민대책위(평택범대위), 

    2006년 「韓美FTA저지汎국민운동(FTA범국본)」이 모두 이들 3개 단체가 조직한 것이다. 

     
     이들 3개 단체는 국가보안법철폐·주한미군철수·연방제통일이라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협해왔다. 대한민국 사법부는 국가보안법폐지-주한미군철수-연방제 통일론을 선전·선동하는 행위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하는 행위」로 판단하여 처벌해왔다(2003고합997 등). 
     
     정리하면 이렇다. 지난 10년 「범대위」를 만들어 親北·反美·左傾집회를 일삼아 온 전국연합·통일연대·민중연대 관계자들은 2006년 9월 진보연대를 만들어 연합한 뒤, 최근 광우병 문제로 「狂牛회의」를 만들어 또 다시 不法的 촛불집회를 일삼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국가보안법철폐·주한미군철수·연방제통일이라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지속적으로 위협해왔다.
     
     구체적으로 狂牛회의를 이끄는 이들은 진보연대, 즉 전국연합·통일연대·민중연대 간부들인 오종렬·한상렬·정광훈·박석운 등이다. 
     
     실체가 뻔하다. 여기에 무슨 『시간이 걸리더라도···』라고 사족을 단단 말인가? 여기에 무슨 『(집회)계획이 치밀했던 것 같다』며 『시위를 해 본 사람이 선발대에서 이끈 것 같다』는 등 애매한 말꼬리를 다는가?
     
     경찰청장은 反국가세력을 처벌할 의지가 있는가? 아니면 비호하려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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