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야~~~
잘할께..
앞으로 잘할테니.. 걱정말어.
특히.. 여자관계는 아예 없도록 할께..
자기를 빨리 보고싶다.
만나면... 자주 놀러다니자..
예전처럼... 어설프게 노는것이 아니라..
우리둘이서 자주 돌아다니면서 좋은 곳 구경하고 다니자..
여름이나 겨울에도 해수욕장이나 스키장도 가보고..
아... 내가 예전처럼 상태가 안좋아지기 시작하면서 자기에게
못할 소리로 마음 상처준것들.. 정말 미안해...
이제는 잘할 자신이 있네...
한번만 봐줘라....
잘할테니.. 걱정말고 마음도 풀고...
정말 사랑해~~~~
내가 너무 멍청했었지..
자기를 생각해보니.. 너무 고마웠어.
특히.. 내가 멍청해서 생긴일들이 너무 자기에게 마음 상처들 많이 준것같아.....
자기 모습이 자주 눈에 들어온다.
특히.. 햇빛에 약간 닿아서 보인 누워있던 얼굴 모습이 기억이나는군...
ㅎㅎㅎㅎㅎ 정말 나에게는 이뻤다.
자기나 나나... 너무 좀... 슬픈것 같아...
에혀~~ 나도 참.. 바보같지.....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우리 민족도 사랑해야하는데.....
이것이 뭔지 모르겠어.. 언젠가부터... 미친사람이 되어있네............
이제야.. 마음도 모든것이 차분해지고 있어...
자기를 다시보게 되는것이 즐거워지고있어.
11월에 본 모습이 자기였나? 그런것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
아~~~ 내가 앞으로 조심하고 잘할께....
사랑해......
집안에서 다~~ 알아서 해주시니... 우리가 언제 만날지는 모르겠지만.. 곧 만날듯 해....
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