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전주자들의 성향을 일별해 보면.
박 정희계(산업화, 새마을 운동, 서정쇄신,)
김대중계( 햇빛정책 고수?)
노무현계 (요놈의 x법때문, 군은 썩는거?)
반 기문계( 참신, 평화. 자유민주. 정상화)
로 나눌 수 있다 여겨.
왜 반 기문을 선호하는 국민이 다순가.
좌파기 있어야 하고 발전에 도움이 되지만 이게 극좌로 흘러가면 선진국으로 가는게 극히 어렵다 보기 때문이라 여겨.
또 이미 망주화를 껶은 국민이 또 잃어버린 세월을 껶은 떄문에, 또 퍼먹, 퍼주, 퍼놀, 상탁하부정을 겪은 경험 떄문에
게다가 자나 깨나 각종 파벌쟁투. 쫑북의 빠른 성장과 확장, 부정 부패의 치유난망화, 썩은 후진 정치환경. 한국의 정파라고는 할 수 없고 국해일 뿐인 망령의존정파의 끈 질긴 연명과 성장. 그에 더하여 국가와 국민안중무파 등 때문이다.
그러니 나라를 건질 인물은 오로지 반 기문이란 정서가 널리 널리 퍼져있다. 게다가 그간 철부지였던 청장년 층의 각성화가 진행되고 있기도라 여겨.
한민족 한국이 강국의 쭈구는 되지 말아야 한잖나. 식민에 고통 받던 한국 한민족이 왜 두 이념강국의 첨병 쭈구가 돼 희생이 돼야 한단 말인가. 착취의 이념강국. 지원 속에서 이득하는 이념강국은 정상이라 하지만, 오로지 착취만 일 삼는 깡국은, 그럼에도 이에 동조하는 무리들이 날치니. 이게 발전을 가로막을 뿐만이 아니라 후퇴시키고 있어 심각한 문제댜 여겨.
이의 타결 적자가 필요하고 그 적임자로 부상한 인물이 반 총장이 아닌가 들 여기기 때문이라 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