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은 지금 불법의 정권 쟁탈전 중.
현 정권이 잘못을 했다 해도 법의 절차에 따라서 처리해야 한다.
그런데도 야권은 법 절찬 무시하고 즉각 하야하라고 강요하고 있다. 그것도 대통령제대선의 잇점 즉 당선의 가능성을 점치고소 말이다. 하야가 늦어지면 대통령제 정권을 장악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하고서다.
여권은 어떤가, 즉각 하야를 하면 야권에게 대통령제정권을 빼앗길 것을 두려워해 법절차에 따를 것을 근거로 미적이고 있다.
그럼 뉘 편이 위법인가. 말 할 것도 없이 야권의 불법이다. 대통령제를 거머쥐고 한판 판을 멋대로 휘두를 허욕때문이다 여겨. 잃어버린 정권들, 폐족의 재판 이상을 벌일것이 뻔하다 여겨.
하기야 여권의 권력 전횡도 뭐 별반 다를게 없지. 다만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단것 말고는.
정권쥐고 멋대로 하긴 도긴 개진. 수정자본과 개혁개방공산이 답인데. 어찌된게 한민족은 요지부동. 더러븐 민족성.
강자의 주구, 약자엔 하이에나. 신뢰가 밥먹여주나가 그들이 이념격. 이 통에 권력은 주지육림이고 서민은 지옥이지.
수백년이 지나도 그러니 앞으로 수천년이 지나도 똑 같을거. 그러니 답은 오로지 개조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