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즈음은 구태여 볼펜으로 쓰거나 컴퓨터 키보드를 두들기지 않더라도, 그냥 음성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면은, 자동타이핑이 되는 시절이기 때문에, 편하게 글을 쓰고 또한 문서화 시킬 수도 있다. 허여, 관심측면에서 쓰는 글이라고도 하겠는데....)),
▶한국땅이 지금같은 혼탁함이 계속된다면의 가정아래에서 보면, 어쩌면 한국은 김정은의 북한으로 거꾸로 통일되어 버릴 지 모를 날이 발생할 수도 있겠구나 싶은 느낌도 든다.
TV 방송 뉴스를 보았다. 20대 후반인가 30대로 보이는 여성이 얼굴 모자이크 된 상태 속에 뭔가 주장을 하고 있었다. 주한미군 철수 또는 트럼프는 오지 마라 등등,......, 어찌 보면 지금 북한이 주장하고 있는 내용들과 마찬가지이었다.
북한의 독재자나 군부 관련자, 대남 공작 조직들은 한국 사람들 일부의 그런 모습을 바라보면서, 아마도 속으로 상당히 쾌재를 부리고 있을 것 같다.
한반도에서 남한땅 역시 1975년, 남쪽 베트남이 북쪽 공산주의 체제 아래로 멸망, 통합될때 처럼, 상당히 극심한 국민 혼란의 여론분열 상태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그들은 느끼고 있을 것이다.
▶물론 미국을 반대하거나, 혹은 한국이라는 나라를, 북쪽의 독재 세력들 주장과((남쪽의 적화통일. 북한 중심으로 남한을 집어 삼키겠다는 북쪽의 주장과 의도와)) 비슷하게 (그렇게) 만들고 싶어 하는 세력들이 한국에서는 그리 많지는 않다. 그래서 아직 한국이 멸망의 단계까지는 가지 않고 있는지도 모른다.
아니 ? 하지만 비록 일부의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북한의 주장과 비슷한 주장들을 하고 북한을 거드는 사람들이 한국에 있기 때문에 북한 독재 정권 같은 폐쇄적이고 비인간적인 독재, 폭압정권, 그리고 경제적으로 세계 최 빈국으로 만들고 있는 어처구니없는 세력들이 아직도 한반도의 북쪽을 버젓이 장악하고 북한주민 2천여만명을 노예상태로 부리는 악마적 짓꺼리를 계속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남한의 일부사람들, 즉 그러한 주장을 떠들고 있는 사람들이 북한 독재정권을 거들고 북한 주민을 계속적으로 노예화로 몰아가는 역적들 일수도 있는 것이다.
완전하게 성숙하지 않은 설익은 민주, 자본주의 국가의 경우가, 그야말로 경우에 따라서는 그 조직 내부적으로 스스로 망해 들어갈 수도 있겠구나 하는 느낌마저 든다는 점이다.
▶주한미군 철수등,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는 북한의 말들과 비슷한 주장들을 공공연하게 떠들고 그러는 사람들이 한국에 늘어나거나 혹은 그런 사람들 주장을 지지해주고 받쳐 주는 사람이 늘어나거나, 혹은 바로 그러한 자들이 정권을 지지해주는 세력이라고 하면서, 이런 자들의 비위나 기분을 맞춰주려고 하는 정치가 집단이나 권력이((문재인씨 같은)), 국민 머리위에 또 아리를 틀고 앉아, 나라를 비틀 경우에는 북한은 전쟁을 하지 않더라도 남한을 그들 의도대로 적화통일 시켜가는 작업이 가능할수도 있겠구나 하는 섬뜩한 느낌도 든다.
한국땅에는 부자들과 기득권층, 그리고 군부세력과 한국 자체의 무기 성능이 그렇게 가볍지 않은 탓에 북한이 한국을 향해서 전면공격이나, 쉽사리 남침전쟁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남한내부의 단합을 흐트러 트리는 내부 분열 작업을 강렬하게 추진하거나, 또는 남한의 각종 조직속에 북한공작원을 적극적으로 침투시키거나, 북한을 지지하는 정치세력을 만들고, 또는 바로 그들을 지지하는 남한내부 민중공작을 더 강하게 추진하거나 그러면 남한은 북한이 구태여 전쟁을 하지 않더라도 분열하고 멸망으로 빠져들어 갈수도 있겠구나 싶어지기조차 하다.
남한 내부가 그런 상태를 스스로 만들기도 하는 한은, 북한의 김정은이 남한의 문재인같은 세력과 결코 평화적 대화를 하지 않으려 할 것이고 남북통일도 되지 않을 것이라는 씁쓸하고 무거운 느낌이 든다. 그런 혼탁함과 불안정성이 계속되어지고, 미국이 만약 한국에서 손을 뗀다면 한국이란 나라 자체만으로는 북한을 상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 즉 남한은 북한의 일사불란한 독재체제, 그리고 그런 권력적 밀어붙이기로 남한에 대한 지금까지 보다 더 적극적인 여론분열공작, 내부 파괴공작과 적화통일 공작을 계속하기로 북한이 작정한다면, 남한내부는 그걸 극복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진짜 섬뜩한 느낌마저 든다.
11-05-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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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네티즌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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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한국 [3]
솔로몬 (sola****)
공산주의는 자기실현욕구박탈로 망할 것 : 앙드레지드
북한은 3대세습독재 개인우상화 신격화 아무것도 아닌 헛개비 같은 주체사상
인민재판 공포정치 공개처형
김대중 노무현정부 8조원 대북지원 핵제조 햇볓정책 아니였으면 북한 벌써 붕괴 : 수잔쏠티.
대한민국은 가난 무지 미개 대책이없던나라 전쟁페허위에 꼴찌가 1등한 미스테리나라 민주화산업화 2마리토끼를 잡은 미꾸라지용된 한강의기적을 이룬 세계가 부러워하는나라. 졸찌에 문재인 공산주의자 집권으로 후진국으로 전락할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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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대통령의 두재단 뇌물죄 실상 [1]
나성 (yhg****)
처음부터 박근혜 전대통령 문화융성정책은 촛불시위 이후 그동안 특검의 잡다한 발표를 봤쓸때 박대통령과 지인 최순실과 외관상 사적이익추구를 위한것처럼 보일수있는 소지가 충분히 있는일이였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금번 박근혜 전대통령관련 특검의 모든 뇌물죄내용은 우선 일차적으로 박근혜 전대통령일과 최순실일이 분명히 구분되어야 할것이며
둘째로 특검에서 주요근거로 활용하고있는 정호성녹취록은 그 어떤내용이 있다해도 (제삼자뇌물죄포함) 절대로 뇌물증거가 될수없다.
정호성과 박전대통령관계는 측근차원이 아니라 측근중에 측근 심복이라는 사실은 이미 알려진사실이며 사적인 관계에서는 심리학적으로 어떤일이라도 일반적으로 특성상 할예기 못할예기 격의없이 다할수있기 때문에 해필 그런내용들을 끄집어내서 유치스럽게 잡다한증거로 절대 사용할수 없다는 것이다. 무슨뜻인지 쉽게 이해가 갈수있는 말이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게 대가성편리를 제공해주고 대신 최순실에게 돈을 주라고했다는것은 (대가성에의한 제삼자 뇌물죄) 자칫 법남용이 될수있쓰며 안종범수첩이나 정호성녹취록을 봤쓸때 그당시 급박한 정황속에서 두재단의 자금출연을 염두 해두고 한말이지 해필최순실에게 사적으로 돈을주라고 한말인지 당시 박근혜전대통령이나 이재용삼성부회장의 일처리에 있써서 우리는 신중을 기할필요가있다.
이같은 사례는 우리 주변에서 경험상으로도 얼마던지 있쓸수있는 일이다.
그러나 특검은 국정농단과 마찬가지로 박전대통령 뇌물죄에 대하여 심증적으로 주장만 하고있쓸뿐이지 현재 박전대통령뇌물 증거입증에 대해서 사적인일 공적인일조차 구분을 못하고 있다.
이것은 결국 특검 주장대로 아닌게 아니라 심증만 차고 넘친다는 뜻이지 결국 박전대통령에대한 결정적인 뇌물증거가 없다는것을 의미한다.
결론으로 뇌물은 금전이 최종적으로 내포켓속으로 완전히 들어왔쓸때 뇌물죄가 되는것이다.
박근혜 전대통령은 결론적으로 아무것도 해당 되는것이 없기때문에 뇌물죄역시 최종적으로 법원에서 사용하는 증거부족에의한 무죄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