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가 건국이냐 아니냐로 갈려 또 지리하고 악의적이고 이념쟁투 등이 끼어든 단말마의 갈등이 독하게 도지고 있다. 이런 민족내 쟁투질을 틈 탄 강국들의 이익은 늘어나고, 조국의 국부는 마구 새나가고.
패거리를 선으로 갈라 늘려보면, 즉,
/김구-- 임시정부 수립- 해방--반 친일--김대중--노무현 으로 한 패→소위 좌파격.
선을 그어보면
\이 승만--해방--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이 승만)--박정희--이병박-- 박근혜로 한 패
→소위 우파격
이 두 패는 사사건건 대립하는데:
이승만과 박정희 묘소 참배와 거부로 갈리고.
광우병파동, 성주THAAD배치 파동에서도 찬성과 반대로 갈리고.
대북관계에서도 비정상을 정상화 할 것이냐 아니냐로 갈리고.
정당해산에서도 반 국가냐 아니냐로 갈리고.
천안함 폭침 원인에 대해서 국제적 검증으로 판명났음에도 믿을 수 있다 없다로 갈리고
연평해전의 전몰장병 합동제례에의 참여와 불참으로 갈리고. 이상하고.
친일파냐 애국파냐로 함부로 맘대로 갈리고.
햇볕정책이 성공했느냐 아니냐로 갈리고.
유신이 독재냐 한국의 중흥정책이냐로 갈리고.
친인척 비리의 소굴아냐 아니냐로 갈리고.
반미냐 친미냐로 갈리고.
인권문제에 입 다무냐 안 다무냐로 갈리고.
세종시 문제( 잘 햇냐 망책이냐)로 갈리고. 발상이 지역색조장의 실책.
전국 균형발전정책이 옳으냐 아니냐로 갈리고. 나눠먹기식 균형이라 실책.
북 핵이 우리거냐 아니냐로 갈리고.
한국이 태어났어야냐 아니냐로 갈리고.
뭐 한도 끝도 없고, 이로 인한 국가 재정은 큰 손실을 입고있다. 이 통에 어부격인 강국은 쾌재 부르고 있제. 저절로 복이 굴러들어오는 양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