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문재인 심상정은 절차 과정 민주주의 발전 삼총사? 조선[사설] 오늘 투표, 분열과 저주 끝내는 날 될 수 있는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오늘은 19대 대통령을 뽑는 날이다. 작년 12월 9일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지 정확히 5개월,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파면 결정을 내린 지 2개월 만이다. 오늘 늦은 밤이나 내일 새벽이면 당선인이 결정된다. 이 당선인은 정권 인수 기간도 없이 내일부터 바로 대통령으로 취임해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늘은 19대 대통령을 뽑는 날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홍준표 후보와 유승민 후보는 조기대선을 자초한 국정운영실패 집단이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또한 지난 10년 이명박근혜 정권적폐에 기여 했다는 비판 받고 있고 조중동 종편 또한 마찬가지라고 본다. 오늘은 19대 대통령을 뽑는 날이자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 적폐청산 하는 날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우리는 지난 몇 개월간 유례를 찾기 힘든 갈등과 국정 혼란을 경험했다. 안보 위기 속에서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 세력이 충돌 일보 직전까지 갔다. 2개월 동안의 벼락치기 대선 기간에도 세대와 지역, 이념으로 갈려 서로를 적대시했다. 많은 국민은 오늘로써 마침내 나라가 정상화돼 추락한 국격과 국정 공백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날이 되기를 기대할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1600만 촛불 국민 무혈 혁명은 비폭력 평화적으로 거리와 광장에서 대한민국의 법절차와 과정의 정당성 스스로 확보하고 대한민국의 적폐 박근혜 전대통령과 촤순실씨와 이재용씨와 김기춘 씨와 조윤선씨 구속시키고 새누리당 스스로 공분 분해 하는 결정내리도록 견인해 냈다. 해산된 새누리당은 홍준표 후보의 자유한국당과 유승민 후보의 바른정당으로 양분됐는데 대선 앞두고 바른정당 일부 의원들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들어가는 결정내릴 이합집산의 정략적 행태 보였다. 도로 새누리당 행태 보이고 있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선거운동이 끝나고 투표의 날을 맞은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이런 희망을 갖기가 쉽지 않다. 지난 두 달 동안 선거전 이슈는 누구의 아들, 누구의 딸과 부인, 그리고 어떤 후보의 과거 막말 같은 것이었다. '내가 아니면 모두 악(惡)'이라는 식의 편 가르기는 더 심해졌다. 마지막 여론조사까지 1위를 달린 후보 측 사람들은 '청산(淸算)' '극우 보수 궤멸' 같은 섬뜩한 말을 하더니, 선거 이틀 전에도 선대위 고위 간부가 '부산·경남 패륜 집단'이라는 내용의 글을 페이스북에 띄웠다가 그만두는 일이 벌어졌다. 부산·경남 지역민 전체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그렇게 들리는 말을 예사롭게 할 정도로 선거판에 적대감, 무분별이 팽배해 있다. 다른 후보들이라고 나을 것도 없었다. 제대로 된 비전보다는 다른 사람을 흠 잡고 깎아내리는 데만 열중했다. 보도와 여론조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없애버린다'는 식의 위협이 공공연히 벌어졌다. 오죽했으면 여론조사 지지율 한 자릿수에 그치는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더 큰 주목을 받았겠는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전대통령의 적폐 정치적으로 먹고 생존 해온 박근혜 전대통 탄핵과 함께 새누리당 스스로 공분 분해 하는 결정내리고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으로 새옷을 갈아입었으나 적폐정체성은 변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들어가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가 친박 의원들 징계 해제하고 바른 정당 일부 의원들 복당선언한것은 5월9일 대선 견인해낸 박근혜 정권 적vP 청산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거리와 광장의 촛불 참여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고 결과와 목적 달성 못지않게 중요한 참여 민주주의의 절차와 과정의 정당성 상실한 수단과 발법 가리지 않고 정권 쟁취에 몰두하는 적폐이고 구태이고 수구정치이다. 바른정당 유승민후보가 토론잘하고 지지율 오르지 않는 배경은 박근혜 적폐정권에 몸담았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 이제 대통령 한 사람이 군림하는 일방통행식 국정의 시대는 끝났다. 누구든 그렇게 하려고 하다간 지난 몇 달의 혼란이 재연될 수밖에 없다. 너무나 어렵게 잡은 분권과 협치의 기회다. 이 사회적 합의는 반드시 살려 나가야 한다. 이번 선거운동 과정에서 거둔 가장 큰 성과가 있다면 모든 후보가 분권과 협치를 존중하겠다고 국민 앞에 약속했다는 점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철수 문재인 심상정 후보가 긍정 평가 받아야 하는 정치적 배경은 이번 5월9일 대선 앞두고 대통령 당선위해 수단과 방법 거리지 않고 정권 쟁취위해 정략적으로 이합집산하지 않고 공작적으로 대통령 후보 단일화 하지 않고 국민들에게 대통령 선거의 다양한 후보 선택지를 넓히는데 기여했다는 점이다. 참여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볼수 있는 선거에서 결과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대선과정에서 절차와 과정의 정당ㅅㅇ 확보라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안철수 문재인 심상정 후보가 자신 집권만을 위한 공작적이고 정략적인 후보 단일화 를 비롯한 이합집산 하지 않고 유권자들 심판 기다리는 절차와 과정의 참여 민주주의 발전에 큰몫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여섯 차례의 TV 토론과 선거운동 과정을 지켜보며 과연 대통령 자격을 갖춘 사람이 있느냐는 의문을 품게 된 유권자가 너무나 많다. '차선(次善)'이 아니라 '차악(次惡)'을 뽑는 선거라는 말까지 나왔다. 그러나 그럴수록 투표는 해야 한다. 당선되든 되지 않든 후보 한 사람 한 사람이 받는 표 하나하나가 의미를 갖는다. 특히 이번 선거가 그렇다. 이번에 출마한 주요 후보들 모두가 "지지자들만의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다. 이것이 말로만 그치지 않도록 강제하는 방법 중 가장 강력한 것은 오늘 투표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이 나라에 드리워졌던 분열과 저주가 오늘로 끝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대선은 박근혜 적폐 정권과 새누리당 정권의 적폐를 국민들이 심판하고 청산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대통령 선출하는 참여 민주주의 축제이고 민주공화국 주권자들이 만들어 내는 미래의 대한민국 리더 선출하는 축제날이다.
(자료출처= 2017년5월9일 조선일보[사설] 오늘 투표, 분열과 저주 끝내는 날 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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