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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0년광주침투 북한군탈북자 김명국 증언~~~~~~~~~~~~~◐ 2018-01-01 15: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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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     추천:0

<97년대선때 김정일이보낸편지로 보는 김대중의정체와 518>

 

 

80년 김대중내란전복음모들통 사형선고 (전남목포간첩 이석기의내란전복음모와 쌍둥이처럼 닮았다)

----이휘호가 소지하고 있던 내각명단까지 발각

----김대중이 70년대 일본에서 반국가단체 한민통결성(북과연계된 조총련도 연계)

----김대중의 한민통 조직원 조총련 간첩 문세광이  74년 플라스틱 총갖고 잠입..

      815행사에서 박정희 대통령 암살하려다  육영수여사가 저격당하심

 

그후 김대중은 정권잡자  -불법대북송금 뒷거래 상납 간첩행위--김정일 해외비자금통장에 불법송금후

그댓가로  2000. 6.15 방북--김일성주장 적화통일방식인 고려연방제 일방적합의한 615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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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대선때 김정일이 북부주석 김병식이름으로 보낸 편지-로보는 김대중의 공작금]

 

 

 

 

 

 

[김대중 추종자였던 경향신문대기자 손충무의 추적 -김대중X 파일-폭로동영상]

 

 

 

http://www.uninsidetheworld.net-링크 인싸이드월드

 

 

 

...


김대중 광신 추종자였던 경향신문대기자 손충무의 추적

-김대중X 파일-김대중정체폭로동영상


http://www.insidetheworld.net/ 링크




[2010년 12월호]

손충무의 정치 현장 증언


DJ와 김일성 X-파일

4탄까지 예고해 놓고 미국서 별세


박지원씨, “내돈 안먹은 신문쟁이 있나


김대중 X파일로 유명한 손충무(孫忠武) ’인사이드 월드‘ 발행인이 향년 70세로 지난 19일 미국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고인은 경향신문 기자로부터 워싱턴 한국신보 편집국장을 거쳐

1989년까지 주간지인사이드더 월드발행인으로 정치비화를 폭로

국제 저널리스트로 활약하며 많은 저서를 남겼다.

16년간 끈질긴 추적의 김대중 파일

고인은 2010년 8, ‘20세기 현장증언’ 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 관련 비화 등을 거침없이 폭로한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 대통령으로 만드는것’ 이라는 제목의 저서를 마지막으로 남겼다.

고인은 DJ와 가깝게 접촉이 많았던 언론인으로 우리네가 미처 모르고 있는 내용을 많이 실었다.

DJ는 애국자인가반역자인가’ 에서부터 ‘DJ는 무슨 색깔이었나’, ‘DJ는 전향하지 않은 공산주의자’,

전두환과 DJ의 대결’, ‘김일성은 김대중을 가장 믿었다’, ‘김대중을 미국이나 일본으로 보내달라’ 

실로 DJ정치의 내막을 샅샅히 뒤져 폭로했다.

고인은 자신이 16년에 걸쳐 끈질긴 추적 끝에 김대중 X파일의 전모를

연속으로 X파일을 집필하겠다고 예고했다.

1, ‘김일성의 꿈은..’ 에 이어 2김대중김정일의 최후음모’,

3김대중의 노벨상 개도 웃었다’, 4, ‘손충무는 김대중을 3번 살려줬

연이어 발표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심장마비로 떠났으니 후속편을 볼수 없게 됐다.


DJ측 고소로 2년형 복역

고인은 두려움없는 폭로기사로 구속과 징역형 등 온갖 수난을 겪었다.

1992년 김영삼 전 대통령의 숨겨놓은 딸이 미국에 살고있다.”는 기사로 구속됐었지만 나중에 공소기각으로 풀려났다. 1996년에는 문제의 김대중 X파일로 구속되어 끝내 2년형을 복역했다.

이 때문에 책속에는 YS와 DJ관련 비화가 많이 나오고 박정희전두환 시절이야기도 적지않다

또한 지난 96에는 김일성과 일본 우스노미야 도쿠마 의원간 비밀회담 기록을 입수하여 자세히 보도했다이들 자료를 근거로 고인은 DJ의 정체를 여지없이 비판폭로했다.

김대중을 일본으로 보내면 돕겠다”, “김일성 부탁받고 김대중 구출앞장” 등이 여기서 나왔다.

김일성의 환대를 받은 우스노미야 도쿠마 의원은 일제시 조선군 사령관을 지낸 우스노미야 타로장군의 아들로김일성 정권 후원자김일성의 로비스트 등으로 친목활동 했으며 DJ와도 가까웠다.


김일성으로부터 20만달러

DJ가 1971 민주당 대통령후보가 되어 미국을 거쳐 도쿄 신주쿠 플라자호텔에 투숙하고 있던 밤

김일성의 특사로 재일 조총련 국제부장 김병식이 가방을 들고 방문했다.

김병식은 당시 한덕수 조총련 의장의 사위로 조선신보 발행인을 겸직하고 있었다.

이날 김병식은 김일성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금이야 말로조선에 민주정권이 들어서 북과남이 민족 주체적으로 통일의 길을 개혁해야 할때” 라며 20만달러의 가방을 놓고갔다.

그뒤 김병식은 평양으로 소환되어 부주석 및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장으로 영전되고

1997년 12월 15대 대통령 선거때는 DJ에게 승리를 기원하는 비밀편지를 보내왔다.

그의 편지는 베이징을 거쳐 장()이라는 이름의 중국사업가로 위장한고정간첩에 의해

DJ에게 전달됐다.

그러나 당시 안기부는 이를 추적김포공항에서 별방으로 안내하여 가방조사를 통해

재빨리 편지내용을 복사한 후 풀어주었다.

손충무씨의 인사이드 월드가 이 비밀편지를 입수하여 보도했다.

이때 김대중 선생귀하의 편지에는 김병식이 선생과 처음 상면때가 벌써 26년이 흘렀다는 말과

TV화면에서 선생의 모습을 볼때마다 1971년 도쿄 플라자호텔에서 뜨겁게 포옹하던 때가 생생히 떠오른다고 적혀 있다그리고는 약소하지만 선생의 민주화운동을 위해 20만달러 밖에 보탬해 드리지 못한것을 지금도 괴롭게 생각한다.” 면서 이번 대선에서 꼭 승리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기부는 DJ가 이 편지를 끝내 자진신고 하지않자

월북한 천도교 교령 오익제의 편지등과 함께 묶어 검찰에 수사의뢰 했던것이다.


X-파일 중지시켜려 큰봉투

저자가 시사주간지 인사이드월드에 김대중 X-파일을 연재하다가 박지원 현 민주당 원내대표와 벌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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