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키 마사오 공산주의 쿠테타 유신 독재자 양지와 권력이라면 국가도 민족도 바꾸기도 배신하기도
너무나 당연했던 그 者가 김재규의 총탄에 바람구멍이나서 국립묘지로 갔을 때를 상상해 봅니다.
독립운동 하신분 동시대를 함께 하신분 한반도의 영원한 번영을 위하신 분들이 다카키 마사오가
국립묘지에 오는것을 보고 심정이 어떠 했겠습니까?
동시대에 사신분들은 우리가 아는 마사오 보다 마사오에 실체를 더 잘알고 있지 않겠습니까.왜이런 者를
국립묘지로 보냈는지 못난 후손들을 나무라지는 않으셨는지 얼굴을 들수가 없지 않습니까?
이제 국민에 이름으로 空頭의 실체가 만 천하에 밝혀지고 직무가 정지 되었으니 그 좋아하는 tv실컷보고
마늘,백옥,감초주사등 청와대 돈 말고 자비로 원도 한도없이 맞고 천년 만년 살면서 제정신 돌아오는
주사좀 구해서맞고 헌재와 이위대하고 거룩한 국민들 힘들고 스트레스 받게 하지말고 일초라도 빨리
내려와서 국립묘지에서 왕따당하고 괴로워 하고 있을 마사오를 구하는게 자식으로 해야하는
최소한의 도라가 아닐까한다. 시간도 많을 텐데 차분히 생각해 보세요 사자의 세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