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전 나는 중간에서 약간 왼쪽에 서 있는 생각을 가졌다. 얼마던지 오른쪽으로 갈아 탈 수도 있는 일반 시민이다. 참고로 대선때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문재인을 찍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마다. 대선에서 후보 선택의 척도는 절대 북풍은 아니었던걸로 생각난다. 80년대 초등학생시절 식물나게 배달의 기수, 지금 평양에선. 3840유격대.등 넘쳐나는 북풍 드라마와 북풍 시청각 교육을 받았다. 학교 교육도 북한 사람은 피부색이 빨강색으로 생각 날정도로 쇄뇌를 당해서 정말 나한테 지겨운게 북풍 이었던 것이었다. 그정도로 북풍을 몰아쳤는데도 전쟁이 안난게 너무도 짜증이 날 정도로 이제는 북풍은 = 양치기 소년이 되어 버렸다.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킬수 있는 나라는 미국과 북한 이다. 우리는 하고싶어도 못하는 이유는 알것이다. 북한이 전쟁을 일으킨다는 건 곧 미국과 한판 붙겠다는 것이라는 얘기다. 그러니 나에겐 북풍은 곧 쇼라고 뿐이 생각이 안든다. 북한이 미국과 붙는다는게 상식적으로 생각할 가치가 없다. 그러무로 새누리의 나갈 방향은 북풍은 집어치우고 종북 때려 치우고 먹고 사는 문제에 1000% 집중 하고 종편도 북한 설레발 때려 치우고 밑바닥 서민들 얘기 위주로 보도 해야만 새누리도 살고 종편도 신뢰를 얻을수 있다. 담배값을 예를들면 남편들 와이프 한테 한달 30-60정도 용돈 타서 쓸것이다. 담배값 인상후 용돈을 더 올려준 와이프 별로 없을 것이다. 대략 10만원 약간 안되게 담배값 지출 늘었을 것이다. 근데 이게 동네 상권에는 무지 막지 한 영향을 주고 있다 . 대략 10만원이면 호프집이나 삼겹살집 두번정도 갈정도의 금액인데 이게 담배값 인상후 확연하게 줄어들어서 동내 상권이 인상 전이랑 후랑 저녁 10시면 유동 인구에서 확연하게 느낄수 있다고들 얘기 하고 있다. 물론 대출이자. 내느라 그러실분도 있겠지만. 담배값 인상이 동내상권 말아 먹고 서민경제 죄다 피말리게하는 도화선이 되었다는게 이번 선거에 새누리 당의 최고 패인의 주 원인이다. 원인을 알려 주었는데 개선이 없으면 다음 대선은 포기 한걸로 우리 밑바닥 서민은 알고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