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지칠때까지 기다리다가 망가지는 대한민국의 산업들과 관련 업종 사람들이 문제지..
중국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최대 수출국이다..
미국보다 훨씬 많은 수출과 이익을 내고 있는 곳이 중국이지..
그런데, 중국이 모든 경제활동이 아닌 전체의 10% 정도만 한국의 수출을 막아버려도 한국으로써는 심각한
타격을 받을수밖에 없다는 말이다..
산업이 무너지는데에는 절반 이상의 매출이 감소할때 산업이 무너지지만, 산업이 무너질꺼 같은 공포는
전년 매출보다 10%만 줄어들면 심각한 수준의 공포를 느낄수밖에 없거든..
그렇게 되면, 사람들이 앞으로 긴 불경기가 올꺼로 생각을 해서 서로 서로 돈을 안쓰게 되고, 꼭 중국 때문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경제가 돌지 않게 되면 불경기로 인한 내수 감소와 수출 감소로 각 기업들의 매출 감소와
인원 감축, 신입 직원 안 뽑기, 등등 경제적으로 타격을 입을수밖에 없다..
그런 상황에서 중국 정부의 입장에서는 중국으로 들어오는 한국 제품 대신 중국 제품이나 동남아 제품으로
대체하고 그러다 보면 국산화율이 높아지게 되고, 결국 경제제재가 풀리게 되도 한국산 제품이 필요없게 되는
상황이 된다..
그러다 한국은 몰락할수밖에 없는거다..
어차피 전쟁이나 국력도 경제력이다..
북한의 경제력이 엉망이니까 지금 우습게 보이잖아..
중국의 경제제재로 한국의 경제력이 망가지게 되면 한국도 우습게 보일수밖에 없다..
결론은 중국이 지쳐서 경제제재를 풀거나, 아니면 한국의 경제가 폭망하거나 둘중 하나겠지..
어떤 결과가 나오든 한국의 경제는 뒷걸음질 칠 수밖에 없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