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지방균형 발전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던가!수도 서울천거를 반대한 무리들이 바로 기득권 수권세력들이다.그나마 구걸하다 싶이 얻어낸 결과물인 행정도시 세종시 그마저도 이명박이 기업도시로 적당히 포장할랴 하지 않았던가?노무현 시대때 만들었던 수도권에서 공장짓기 어렵던 조항들을 수없이 철폐 시키는데 앞장섰던 경기 도지사 김문수덕분에 지방 산업은 피폐되고 인구감소에 수도권은 막대한 국가 간접자원이 쏟아지고 인위적 포화상태는 서해대교를 통해 당진을 거쳐 지금 이곳 서산에 이르렀다.나는 30여년 넘게 부산에서 화물운송업에 종사하다 벌써 4년째 이곳 서산공단에 파견된 쉽게말해 운전수이다.이곳 일부 공무종사자들의 편협된 사고로 인해 불편을 받고있는 1인이다.거대자본들이 본사와의 근접거리를 유지하고자 경기평야를 포기하고 비교적 공장터가싼 충남으로 몰려오는 마당에 우물안 개구리,수레앞에 사마귀처럼 주인행세를 하고있으니 참으로 답답하다.서산 갯마을이 어리굴젓이 언제적 얘기인데 화물공영 주차장이 확보안된 현실에서 한적한 변두리 아파트앞 새로 포장된 넓은도로가에 주차했더니 밤샘주차위반을 적용해서 벌과금20만원을 물었다.그냥 주차위반도 적용할수 있었을터에 주변에 다른 많은차들은 놔두고 유독 부산넘버인 내차만 끊어서 분통이 터졌다.사실 처음 이사와 주민등록 옮기자 동사무소에서 주민환영이라고 5만원권 (하나로) 상품권을 주더만 그상품권이 밤샘주차로 재활용이 되었을 줄이야.각설하고 북한놈들 끄뜩하면 서울 불바다 피바다 노래하는걸 보면 전체인구의 반이상이 수도권 과밀현상을 만든 대권욕에 빠져서 대구로 득달같이 달려가 빨간옷을 걸치고 개걸스레 1번깃발을 높이든 후안무치 그인간은 열심히 대구를 위해 불철주야 뛰었던 야당의 김부겸에게 카운터를 맞고 맨봉에 빠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