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 군사쿠테타 이후로 처음인 혁명을 하고 있다고 생각 된다,절치부심 노무현 대통령때의 실기,또한 후보시절의 와신상담등이 거의 반세기에 걸친 가진자들만의 세상에 울리고 싶은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다 건보만 하더라도 ,특진비라든지 병실,또는 초음파라든지 의사가 병원을 위해 환자에게 강요 아닌강요로 비용을 환자에게 부담시켰다,아마도 내가 아는바로는 지금 우리나라 의사들은 차트가 없으면 절대 환자의상황을 알수가 없는것 같았다 하지만 사실은 그게 아닐수도 있는데 병원 돈벌이를 위해 환자에게 비용전가를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몇십년을 기득권층이 만들어 놓은그물망을 파헤쳐 가려니 할일은 너무나 많고 돈은 너무 부족하고 부딪히는 일들도 너무 많은것이다 한번도 건너보지 못한 나리를 건너려니 섣부르기가 짝이 없어 실수를 연발하게 되고 원망도 듣기도 하고 그런것이다,그러나 사람의 진정성은 우리가 믿어줘야 하는것 아닐까, 이 어려운 시기에 모든 사람들이 나만 나만 한다면 어떻게 일을 할수가 있게는가,1년만이라도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보고나서 그때가서라도 원망을 하거나 야단을 치거나 하는것도 괜찮은데 ,교대생이 배신 운운하면서 공약을 지키지 않는다고 대문짝만하게 나왔는데 1실 2교사제도라는게 자기들도 맞지않고 그래선 안된다고 하고,또한 지방 교생 모집은 항상 자리가 없어서 구인 난인데도 자리 좋은데만 가기위한것을 마치 정부가 자리를 안만들어줘서 못가는양 생떼부리는듯이하는것은 모양이 좋지 않다,나는 누누히 얘기하지만 그나마 퇴직금이라도 있고 사대보험도 들어주고 연월차라도 있는 사업장에서 그나마 집단 파업이라도 할수있는 사업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이분들은근로 지시는 받는데 사업자등록증을 만들게 하여 가지거나 도급직으로 계약처리된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다 이분들은 근로기준법자체를 적용받지도 못하기 때문에 각종불이익은 모조리 감수하면서 여차하면 잘라버리겠다는 협박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많은 근로자를 대변해서 하는 얘기다,사실이런말하면 기분 나쁘겠지만 우리나라에 회사가 칠십만개도 넘는데 왜 거기 그자리서 잘안해준다고 아우성치나 싫으면 다른회사 다른곳 가면 그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