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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승민 이해찬 당선 박근혜 심판 노무현 복권 민심? 조선 [사설]● 2018-01-01 14: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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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이해찬 당선 박근혜 심판 노무현 복권 민심? 조선 [사설] 유승민·이해찬 復黨, 국민 납득할 만한 설명 있어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 공천에서 밀려나 탈당했던 유승민 의원이 19일 복당(復黨)을 신청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컷오프됐던 이해찬 의원도 같은 날 신청서를 냈다. 두 사람이 다시 입당하려면 비대위(새누리당)나 당무위(더민주당) 의결이 있어야 한다. 양당 내부에선 복당을 허용하자는 목소리가 높다고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 공천에서 밀려나 탈당했던 유승민 의원과 더불어민주당에서 컷오프됐던 이해찬 의원이 20대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 됐다는 것은 친박심판 친노복권의 20대총선 민심의 반영이라고 본다. 민심은 박근혜 대통령 심판하고 정치보복 수사받은 고 노무현 전대통령을 정치적으로 복권 시켰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지금 상황만으로 봐서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얼렁뚱땅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다. 여야 모두 지금까지 선거 전에는 "복당은 절대 없다"고 하다가 선거가 끝나자마자 말을 바꾸는 일을 반복해왔다. 유권자들도 크게 문제로 삼지 않았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대총선은 박근혜 대통령의 폭정과 그것도 부족해 친박 비박 진박의 붕당공천으로 풀뿌리 참여 민주주의 훼손한 박정희 팔이 박근혜 마케팅으로 국민적 분노가 폭발해 유권자들이 투표로 새누리당을 국회원내 제2당으로 추락시켰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TV 채널이 악의적으로 근거 없이 매도했던 이른바‘ 친노 운동권’들이 대한민국 국민들로부터 복권됐다. 안철수 의원이나 호남의 국민의 당 소속 정치인들이 제기했던 이른바‘ 친노 운동권’들이 총선민심을 통해 복권됐다는 것은 의미 심장하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이번 총선에서 드러난 전반적 민심에 비춰볼 때 이런 일이 이번에도 아무렇지도 않게 되풀이되어서는 안 된다. 유권자들은 이번에 당리당략과 몸집 키우기에만 매달리는 기성 정치권 전체에 심판을 내렸다. 국민이 납득할 만한 어떤 설명도 없이 슬그머니 복당시키려 한다면 총선 민의를 정면에서 거스르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우군(友軍)인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권이 총체적인 국정운영실패로 스스로 자초한 국가안보 위기와 경제위기로 벼랑 끝에 내몰린 국민들이 생존권 차원의 박근혜 대통령과 집권 새누리당 심판의 여소야대 민심 보여준 것이다. 총선 민의는 유승민 이해찬 무소속 당선을 통해서 친박 폭정심판 친노복권의 선택을 했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이 유 의원에게 문제 삼은 것은 '정체성'이었다. 당의 노선과 이념·정책에 맞지 않는다는 얘기였다. 더민주당은 이 의원을 잘라낼 때 '정무적 판단'이라고 했었다. 친노(親盧) 핵심이라는 사실이 부담스럽다는 뜻이었을 것이다. 불과 한 달 전 그런 잣대를 들이댔던 당이 이들이 당선됐다는 이유만으로 받아들인다면 그 당의 정체성이나 전략이 얼마나 허접한 것인지를 자인(自認)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야당심판 론 제기하면서 친박 공천 진박 공천하면서 유승민 의원에게 여당공천을 주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은 조중동과 조중동 종편이 유포한 ‘친노’ 정체성이 총선에 부담준다는 김종인 대표의 정무적 판단으로 이해찬 의원에게 공천 주지 않았으나 무소속으로 당선된 것은 조중동과 조중동 종편이 유포 시킨 ‘친노’운운하는 것이 민심에 반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의 텃밭인 부산에서 더불어 민주당의 ‘친노운동권’ 후보들이 대거당선된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의 총선 원내 1당의 승리는 김종인 대표 때문이 아니라 정권 심판론에 국민들이 몰표 선택 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은 이번에 2당으로 전락했다. 더민주당은 1당이 되기는 했지만 여 심판 분위기에서 얻은 반사 이득에 불과하다. 새누리당이 유 의원을 복당시키려 한다면 그를 낙천시킨 것이 보복이었는지, 지금은 어떻게 판단하는지 먼저 밝혀야 한다. 더민주당이 이 의원을 복귀시키려 한다면 친노 정당으로 돌아가는 것인지 아닌지 설명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의석 한두 석 늘리려고 구태를 되풀이한다는 비판을 피해갈 수 없을 것이다. 당 대표를 향해 '죽여버려' 발언으로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 당선한 윤상현 의원의 경우는 윤리와 품위에 관한 문제이므로 두말할 나위도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야당 심판론을 더불어 민주당은 정권심판론을 총선에서 제기 했는데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의 폭정 심판 투표 했다.그것은 친박 심판 ‘친노’복권을 의미 하고 보다 더 큰 유권자들의 여소야대 선택은 이명박근혜 정권으로 상징되는 집권 세력 지난 8년 폭정에 대한 국민적 심판이었다. 윤상현 의원의 경우는 친박으로서 이미 전 국민적인 친박 비토와 친박심판의 대상이기 때문에 의미부여가 불가능하다. 퇴출 시켜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4월20일 조선일보 [사설] 유승민·이해찬 復黨, 국민 납득할 만한 설명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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