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파지 할배 소설 <세상의 모든 거짓말 사전> 11. ◁ 2018-01-01 13:18:37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1     추천:0

11. 태양은 홀로그램이다.

 

달과 태양, 별조차도 모두 가짜라고요?”

 

이 사진을 보시죠. 우리 눈에 보이는 달과 태양의 크기과 완벽하게 일치하죠?”

 

노무현 대통령은 모니터를 통해 달과 태양이 나란히 있는 사진을 한 장 보여줬다.

 

 

.”

 

달은 지름이 약 3,500km이고 태양은 약 1,400,000km400배 정도 더 큽니다. 그런데 어떻게 양자가 똑같은 크기로 보일 수가 있죠?”

 

그야 태양이 지구로부터 그만큼 더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그런 거 아닙니까?”

 

맞습니다. 달은 지구로부터 380,000km 정도 떨어져 있는데 태양은 그 400여 배인 15천만 km 정도 떨어져 있기 때문에 양자가 똑같은 크기로 보인다는 겁니다. 하지만 크기가 400배나 차이가 나는 달과 태양이 하필이면 지구로부터 400배 더 먼 곳에 있기 때문에 우리에겐 똑같은 크기로 보인다? 과연 우연히 형성된 달과 태양의 크기와 거리가 400배라는 일치를 보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제로라고 생각됩니다.”

 

지구는 달의 366% 크기이며 달은 지구의 27.3% 크기입니다. 366은 지구의 공전일과, 그리고 27.3은 달의 공전일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이것이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요?

또 지구와 달의 둘레를 곱한 뒤 100으로 나누면 태양의 둘레가 나옵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수비학을 믿을 바엔 차라리 이 모든 숫자들이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보는 게 현명하지 않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은 몇 장의 월식과 일식 사진을 게시했다.

 

 

위의 3장의 사진은 월식, 아래 사진은 일식 사진입니다. 그런데 좀 이상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뭔지 알아보시겠습니까?”

 

“4장의 사진 모두 가려진 부분이 주변의 대기보다 더 밝습니다. 월식도 그렇지만, 태양이 달에 가려지는 일식의 경우에는 달 자체는 빛을 발하지 못하므로 가려진 부분들이 칠흑처럼 어두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바로 맞추셨습니다. 그럼 또 다른 아이러니한 사진들을 감상해 보실까요?”

 

 

 

"이 사진들에서는 지구에 가려진 부분이 아예 주변의 대기와 똑 같은 색을 띄고 있습니다. 매우 신기한 현상이죠? 하지만 이보다 더 놀라운 광경들이 많습니다.”

 

 

이건 나사에서 공개한 달의 사진인데 그림자 부분을 확대해 보면 많은 별을 볼 수 있습니다.”

 

 

중앙과 우측 상단에 2개의 별이 보이시죠?”

 

 

여기서도 2개의 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 보이는 건 별이 아니라 마우스 포인터입니다. 이 사진도 확대해보면 별들이 보입니다.”

 

 

“2개의 별이 보이는 군요?"

 

 

여기서도 3개의 별을 볼 수가 있고요. 빨간 색 안은 마우스 포인터고요.”

 

 

왼쪽에 2개의 별이 보이는 군요.”

 

 

여기서도 3개의 별이 보이고요.”

 

 

여기서도 2개의 별이 보이는군요.”

 

이건 인화지에 먼지가 뭍은 거라고 우길 것 같은데요?”

 

그럼 이 사진을 보시죠.”

 

 

월식 사진인데 가려진 부분이 대기의 색과 일치하는 것은 물론 별도 보이지 않습니까?”

 

맙소사……. 그렇다면 앞에서 본 것들도 먼지가 아니라 별이라고 봐야겠군요.”

 

그렇게 보는 게 타당하겠지요? 더 재미있는 사진을 보여드리죠. 이걸 보시고 나면 정말 배꼽을 잡고 웃게 되실 겁니다.”

 

 

신기한 점을 발견하셨나요?”

 

, 말도 안 돼. 지구에 가려진 그림자 부분에 배경인 구름이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군요.”

 

정말 재밌지 않습니까?

 

푸하하하! 정말 웃음을 참을 수가 없네요.”

 

혼은 눈에서 눈물이 나올 정도로 한참을 박장대소했다. 그 사이 노무현 대통령은 누군가가 촬영한 동영상을 게시했다. 두 개의 달이 나란히 떠 있는 진기한 광경이었다. 혼은 입을 쩌억 벌릴 수밖에 없었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79976670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대통령의씁슬한방미를보고△ (2018-01-01 13:16:52)
다음글 : 안희정이 새로운 대안이 되려 한다면○ (2018-01-01 13: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