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봉으로 알았는지 이젠 여행사가 배가 불렀는지,짱쾌가 안와도 되는가보네,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만 주말이나 연휴가 있는 날은 어김없이 두배내지는 세배이상씩 전 여행사가 단합대회를 하는가보다,평일에는 239,000,부터 또는 449,000부터하다가 주말이나 연휴가 하루라도 들어가면 789,000부터,1,290,000부터로 바뀐다,이건 둘중에 하나다,평소 싸게 여행 시키는척하지만 선택 관광,또는 가이드비 또는 쇼핑으로 뜯을건 다 뜯는데 ,대목때에는 왕창 뜯겠다는 심사이다, 짱쾌들은 헐값에 돈주고 사오면서 국내 여행객들은 이렇게 홀대해도 잘 벌어먹을수 있다라고 전 여행사가 똑같은 맘을 먹었나보지,평일에 싸게 한다는게 돈있는 사람들이나 눈치 안보고 돈이 있고 시간있으니까 다니지 월급쟁이 이 눈치 저 눈치보다가 연휴나,주말을 이용해서 여행이라도 할라치면 완전 봉노릇하기전엔 갈수가 없으니 주말이나 연휴에는 싸게 팔아야 원성도 안 듣고 여러사람이 즐길수 있는데 평일에 싸게 팔으면 가진놈이나 더 즐겁게 해주는 꼴이 아닌가,
내 생각에는 사드 보복이 여행사 완전 망할때까지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행사 인간들은 너무 쉽게 돈벌려고 한다 그러니 다 망할때까지 비싸게 팔아라,그리고 제발 쇼핑 좀 시키지마라 ,외국나가서 일인당 필요없이 쓰는 돈이 얼마인가 ,3일을 가도 세군데 이상씩 데리고 다니니 이거야 원,선택관광도 너무 터무니 없이 비싸다,예를 들어 맛사지가 40불이면 국내에서도 그정도면 하는데 굳이 외화를 낭비해야하나,너무 싸게 받지도 마라 ,이젠 소비자도 알건 다 안다,
제일 나쁜것은 여행객을 열두,세명 단위로 쪼개서 버스에 태워다니는거다 그러니 쇼핑센타나 선택관광이나 아니면 가이드에게 항의나 문의를 하려해도 숫자가 얼마 안되니 쇼핑센타 데리고 가도 안 살수도 없고,난감하게 만들려고 하는것 다 안다,제발 부탁이니 어느정도는 받을것 받고 주말이나 연휴가 있는때에는 평일을 이용할수 없는 서민 월급장이들도 해외 나드리도 좀 가게 해줘라,더럽은 인간들아,